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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월동 묘역과 국립5‧18민주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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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당시 희생된 주검은 청소차에 실려와 이곳 ‘망월동 묘지’에 묻혔다. 그 뒤 이곳이 '민주성지'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자 군사반란집단은 묘를 파내게 하는 등 묘지 자체를 없애려 획책하기도 했다. 1994년부터 묘지성역화 사업을 추진하여 1997년 새로운 5ㆍ18묘지가 완성된 후 여기 구 묘역의 영령들은 치욕의 17년을 뒤로 하고 새 묘역으로 이장되어 비로소 편안히 눈을 감게 되었다. 이후 망월동 묘지는 당시의 참상을 처절하게 안고 있는 곳인데다 그 동안 수많은 국내외 참배객들이 다녀간 민주성지로서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망월동 구 묘역

망월동 구 묘역

구 묘역앞 사적안내물관련

구 묘역앞 사적안내물관련

구 묘지 희생자 묘역

구 묘지 희생자 묘역

국립 5·18민주묘지 전경

국립 5·18민주묘지 전경
흔히 신 묘역이라 불리우는 국립 5·18민주묘지는 5·18민주유공자법 제정에 따라 이제 국립묘지가 되었다. 수 많은 투쟁에 의해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재평가 작업이 이루어짐에 따라 1990년대에 5·18희생자 묘역을 민주성지로 바꾸자는 움직임이 있었다. 이에 정부는 광주광역시 북구운정동 5만여 평의 부지에 국립 5·18민주묘지를 조성하였다. 1994년부터 시작한 5·18묘지성역화 사업이 3년 만에 완공되어 구 묘역에 묻혀 있던 분들부터 이곳에 안장 되었다.

마침내 2001년 12월 21일 국회에서 5·18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으로써 국립 5·18민주묘지는 이 땅에 다시는 불의와 독재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는 준엄한 역사교육의 장으로서 자유와 민주 그리고 정의를 갈망하는 세계인의 가슴속에 민주화의 성지로 굳게 자리 잡아 가고 있다.

국립 5·18민주묘지 추념문

국립 5·18민주묘지 추념문

국립 5·18민주묘지 추모탑

국립 5·18민주묘지 추모탑

국립 5·18민주묘지 무장항쟁군상

국립 5·18민주묘지 무장항쟁군상

국립 5·18민주묘지 대동세상군상

국립 5·18민주묘지 대동세상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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