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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2-29] 5·18 연극 <고백, 나는 광주에 있었습니다> 서울, 광주 공연
글쓴이 : 5·18기념재단    작성일 : 2022-05-10     조회 : 89
  • 보도자료 2022-29호
  • 보 도 자 료
  • 2022년 5월 10일
  •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문화센터 1층, 5·18기념재단
    전화 062-360-0518
    팩스 062-360-0519
  • The May 18 Memorial Foundation
    152 Naebang-ro Seo-gu Gwangju,
    61965, Republic of Korea
    Telephone +82-62-360-0518
    Fax. +82-62-360-0519
담당부서 5·18기념재단 교육문화부 책임자 부장 박채웅 (062-360-0531)
담당자 팀장 최경훈 (062-360-0532)


  5·18 연극 <고백, 나는 광주에 있었습니다> 

푸른연극마을 서울, 광주 공연

 

5·18 계엄군,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울 대학로 스타시티 7층 후암씨어터 (5.12.~14.)

광주 씨어터연바람(광주광역시 동구, 5.24.~28.)

 

5·18민주화운동 42주기를 기념하여 5·18기념재단에서 순회공연을 목적으로 공모·선정한 연극 〈고백, 나는 광주에 있었습니다(극단 푸른연극마을)>를 5월 12~14일 서울 대학로 ‘후암씨어터’, 5월 24~28일 광주 동구 ‘씨어터연바람’에서 선보인다. 

 

연극〈고백, 나는 광주에 있었습니다>는 1980년 그 날을 잊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계엄군 출신의 남자와 사라져버린 사람들을 기다리며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남자의 고통스러운 고백을 담고 있다.

 

연출을 맡은 이당금씨는 “잊지 말아야 할, 기억해야 할 80년 오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고 그 날의 진실을 밝히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극 <고백, 나는 광주에 있었습니다>는 80년 당시 계엄군으로 참여했던 이경남 목사의 <어느 특전병사의 고백>을 모티브했다. 재단에서 지원하는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5·18기념재단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시민들의 제보를 받고 있다. 진상규명 신고·접수와 문의는 5·18기념재단 홈페이지(www.518.org) 참여마당에 하면 된다. 

 

연극 <고백, 나는 광주에 있었습니다> 순회공연 @서울, 광주(무료)

▲ 대학로 스타시티 7층 후암씨어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1길 23 7층)

2022.5.13.(금) 19:30 / 5.14(토) 15:00, 19:00

▲ 씨어터연바람(광주광역시 동구 구성로 204번길 1-1)

2022.5.25.(수)~27.(금) 19:30 / 5.28.(토) 15:00, 19:00

 

※ 공연 문의: 푸른연극마을 062-226-2446

https://blog.naver.com/greentheater

https://www.instagram.com/greentheater_insta/ 

https://pf.kakao.com/_SVxcMj

 

 

※ 붙임: 포스터 1부. 공연 사진 4부. 시놉시스 1부.  끝. 

 

 


 




 

 


시놉시스

 

잊기 위해서, 기억하기 위해 살아가는 두 남자와 계엄군의 딸. 이들은 육체적 부상과 마음의 상처에서 벗어나고 싶다. 

 

안정적인 일상을 지내고 있는 중소기업 사장 이정하. 연극배우 딸 이영은이 5·18 연극을 준비하게 됐다며 광주 이야기를 시작한다. 

 

  “아빠, 만약 1980년 5월, 그 도시의 거리에 내가 있었다면, 날 찔렀을까, 날 쏘았을까? 나도 폭도가 되어 대한민국 군인들의 적이 되었을까? 그래서, 내가 죽고 아빠가 살아남았다면 아빠의 삶은 평안했을까?”

 

과거를 철저하게 숨겨왔던 이정하는 1980년 특전사에 입대하여 그해 5월, 광주 현장에 투입되었다. 시위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무차별 폭력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계엄군 이정하. 

 

그리고 여전히 광주 <만호반점>에서 5월 사라진(행방불명된) 사람들을 기다리며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강만호씨를 만나게 된 이영은은 아버지의 과거를 알게 된다.

 

※ 이정하는 이경남 목사의 <어느 특전병사의 고백>을 모티브했다.

 

※ 출연: ▲박상규(계엄군 이정하 역, 부산극단 시나위 대표), ▲오성완(만호반점 강만호 역, 푸른연극마을 연출가, 작가), ▲오새희(계엄군의 딸 이영은 역), ▲송한울, ▲유은주, ▲차상경, ▲박성순 배우

※ 연출: 이당금(푸른연극마을)

※ 음악감독: 박수지(피아니스트, 작곡가)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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