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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2-41] 5ㆍ18기념재단, 전남도청 항공사진 필름 및 잡지 기증받아
글쓴이 : 5·18기념재단    작성일 : 2022-05-26     조회 : 183
  • 보도자료 2022-41호
  • 보 도 자 료
  • 2022년 5월 26일
  •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문화센터 1층, 5·18기념재단
    전화 062-360-0518
    팩스 062-360-0519
  • The May 18 Memorial Foundation
    152 Naebang-ro Seo-gu Gwangju,
    61965, Republic of Korea
    Telephone +82-62-360-0518
    Fax. +82-62-360-0519
담당부서 5·18기념재단 연구소 책임자 실장 박진우 (062-360-0541)
담당자 팀장 차종수 (062-360-0542)

  

518기념재단, 전남도청 항공사진 필름 및 잡지 기증받아

1980년 전남도청 일원을 촬영한 희귀 항공사진 필름

198062일자 뉴스위크, 타임지 등 43

 

 

518기념재단은 최근 1980년 전남도청 일원을 촬영한 희귀 항공사진 필름과 518 이후 해외의 인식을 살펴볼 수 있는 잡지 등을 기증받았다. 기증받은 잡지는 198062일자 뉴스위크(Newsweek), 타임지(TIME) 등이다.

 

지난 54일 재단이 기증받은 항공사진 필름은 1980년 당시 전남도청 슬라이드 및 사진촬영 기사로 근무했던 김영주 선생이 촬영한 것이다. 이 항공사진은 1980년 당시뿐만 아니라 옛 전남도청 일원을 조명하는데 소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 422일과 427일 양일에 걸쳐 518 관련 해외잡지와 신문 스크랩 자료 등 해외기록물을 기증받았다. 해당 기록물은 미국의 잡지인 뉴스위크(Newsweek), 타임지(TIME)198062일자 간행물과 일본의 신문사인 마이니치신문(每日新聞)ㆍ아사히신문(朝日新聞)1980523일부터 66일자까지의 신문 스크랩 자료 등이다. 이번에 기증받은 자료들은 기증자인 음광석 선생이 오랫동안 조사하고 수집한 것이다. 해당 기록물은 518 당시의 해외인식을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될 전망이다.

 

1994년 설립된 518기념재단은 518 관련 기록물 수집과 발굴, 구술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증받은 자료는 향후 진실규명 및 연구교육전시사업 등을 진행할 때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붙임1. 항공사진 필름_김영주 기증.jpg
2. 해외기록물_음광석 기증.jpg

문의 : 518기념재단 연구소 차종수(062-360-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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