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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99] 7년의 기록 SOS 풍경 Ⅳ 사진전(10.5.~20.)
글쓴이 : 5·18기념재단    작성일 : 2021-09-30     조회 : 256
  • 보도자료 2021-99호
  • 보도자료
  • 2021년 9월 30일
  • 5·18기념재단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문화센터
    전화 (062)360-0518
    전송 (062)360-0519
  • The May 18 Memorial Foundation
    Postcode 61965. Korea Republic.
    Gwangju Seo-gu Naebang-ro 152
    Telephone (+82)62-360-0518
    Fax. (+82)62-360-0519
[홍보담당] 5·18기념재단 고백과증언센터 팀장 최경훈 062-360-0553
[관련문의] 5·18기념재단 교육문화부김희진 062-360-0533

다음 사항의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7년의 기록, 5·18기획전시 <SOS 풍경 Ⅳ> 사진전
2021. 10. 5.(화) ~ 20.(수) 10:00~18:00, 휴관일 없음
5·18기념문화센터 B1 전시실(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재단(이사장 정동년)과 목요사진은 오는 10월 5일부터 10월 20일까지 5·18기획전시 <SOS 풍경 Ⅳ> 사진전을 5·18기념문화센터 지하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SOS 풍경 Ⅳ> 사진전은 목요사진 소속 4인의 작가(김형주, 견석기, 엄수경, 임성국)가 5·18사적지를 각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60여 점의 사진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전시는 작가들이 5·18 흔적 중 505보안부대 옛터, 구 광주국군통합병원, 옛 광주교도소를 7년간 기록한 전시이다. 작가들은 5·18 피해자들의 진술과 기억을 더듬어가며 그들의 시각으로 집단 기억을 소환하였다. 이 기억은 기존역사가 기술하지 못하는 진실을 집단 표상으로 나타냈다. 사진 속 교도소의 모습은 자체를 드러내기보다 은유적으로 표현되었다. 수십 년이 지나도 그대로인 교도소 담장과 이를 뒤덮고 있는 칡넝쿨은 이러한 집단 표상을 은유적 표현으로 나타낸 것이다.

 

목요사진은 이번 전시를 “카메라를 통해 역사의 흔적과 한 조각 빛을 찾아낸 작업의 결과물”이며, 그곳에서 보내오는 SOS를 각자 시각으로 응답하여 잊혀져가는 기억을 재조명하고, 공감을 얻고 소통함으로써 치유의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는 전시 의도를 전했다.

 

또한 <SOS 풍경>  사진전이 계속 지속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노력했던 고 김형주 작가를 기억하며 그에게 바치는 전시이다. 그가 애정을 가지고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작업한 505보안부대 옛터와 구 광주국군통합병원, 옛 광주교도소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한편 목요사진은 2016년 <SOS 풍경>을 시작으로 서울 사진공간 비움 갤러리 초대전 <오월, SOS 풍경>, 광주 <SOS 풍경에 관한 보고서>와 <WRAPPING 505>, <2020년 SOS 풍경 Ⅲ>에 이어 다시 <SOS 풍경 Ⅳ> 전으로 관객을 만나게 되었다. 

 

 

붙임 1. 전시 포스터 1부.
       2. 작품 이미지 4부.  끝.

 

 
 

 - 견석기 作

 

- 김형주 作

 

- 엄수경 作

 

- 임성국 作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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