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컨텐츠로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보도자료

HOME > 알림·홍보 > 보도자료
1014번 게시글
[보도자료 2021-93]전두환은 참회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
글쓴이 : 5·18기념재단    작성일 : 2021-08-27     조회 : 195
  • 보도자료 2021-93호
  • 보도자료
  • 2021년 8월 27일
  • 5·18기념재단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문화센터
    전화 (062)360-0518
    전송 (062)360-0519
  • The May 18 Memorial Foundation
    Postcode 61965. Korea Republic.
    Gwangju Seo-gu Naebang-ro 152
    Telephone (+82)62-360-0518
    Fax. (+82)62-360-0519
[홍보담당] 5·18기념재단 고백과증언센터 팀장 최경훈 062-360-0553
[관련문의] 5·18기념재단 고백과증언센터 팀장차종수 062-360-0552

다음 사항의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전두환은 참회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

 

 

학살자 전두환에 대한 형사재판이 5·18 현장 광주에서 열리고 있다. 2심인 항소심 재판도 1심 재판처럼 지연되고 있다. 재판이 피고인 전두환에게 끌려가서는 안된다.

 

전두환 회고록에 대한 고 조비오 신부의 사자명예훼손 형사재판은 2017년 고소를 시작으로 1심 판결까지 3년 7개월이 흘렀다. 2심 재판에서도 피고인 없는 재판이 2차례 열렸고, 재판부의 불이익 경고에 전두환은 뒤늦게야 모습을 드러냈다. 전두환은 여전히 재판 지연과 책임 떠넘기기로 일관하고 있다. 

 

8월 30일 재판에 ‘전두환 회고록’의 집필자라고 밝힌 민정기가 증인으로 출석한다. 전두환 정권 당시 공보 비서관 민정기는 자신이 원고를 완성했으며 퇴고 과정에서도 전두환은 개입을 안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전두환의 책임을 희석시키고 재판을 지연하려는 목적이다.

 

전두환과 민정기 등 일당은 계속되는 거짓말과 왜곡으로 국민과 대한민국 사법부를 기망해서는 안된다. 전두환은 5·18 영령과 그 유족,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용서를 빌어야 한다. 전두환은 사죄하고 참회할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라.

 

 

2021년 8월 27일

 

5·18민주유공자유족회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5·18구속부상자회

5·18기념재단

 

 

 

 

 

첨부파일


1014번 게시글의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보도자료 2021-92] 로힝야를 위한 정의와 포용은 더이상 지체되어서는 안된다(Kor/Eng)
다음글 [보도자료 2021-94]2021년 제1회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수상작 발표 기자회견 안내(9.1.)
  • 페이스북공유
  • 트위터공유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인스타그램
  • 인쇄
Top이동
6196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문화센터 1층 5·18기념재단(쌍촌동 1268번지) 전화번호 062-360-0518 팩스번호 062-36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