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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번 게시글
[보도자료 2021-36]소설 『봄날』 임철우 작가 초청 온라인 오월기억포럼(5.7.)
글쓴이 : 5·18기념재단    작성일 : 2021-05-04     조회 : 506
  • 보도자료 2021-36호
  • 보도자료
  • 2021년 5월 4일
  • 5·18기념재단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문화센터
    전화 (062)360-0518
    전송 (062)360-0519
  • The May 18 Memorial Foundation
    Postcode 61965. Korea Republic.
    Gwangju Seo-gu Naebang-ro 152
    Telephone (+82)62-360-0518
    Fax. (+82)62-360-0519
[홍보담당] 5·18기념재단 고백과증언센터 팀장 최경훈 062-360-0553
[관련문의] 5·18기념재단 연구소양다솔 062-360-0543

다음 사항의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소설 『봄날』 임철우 작가 초청 온라인 오월기억포럼

 

소설 『봄날』에서 5·18을 다룬 임철우 작가 대담이 5월 7일(금) 오후 2시 5·18기념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518org)에서 생중계된다. 진행은 김형중 조선대 교수가 맡는다.

 

임철우 작가는 다큐멘터리 장편소설 『봄날』 집필 배경, 과정, 소설의 현재적 의미를 이야기한다. 1980년 5·18 당시 전남대 학생으로 문화운동 단체‘광대’회원이었던 임 작가는 항쟁 기간 동안 선후배와 벗들이 죽고 다치는 가운데 ‘짱돌 몇 개밖에 던지지 못했던’ 멍에를 문학으로 승화하여 풀어 왔다. 임 작가는 5·18민주화운동 왜곡이 만연하는 집필 당시 3년여 기간 동안 『광주민중항쟁사료전집』 등 5·18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증언을 채록했다. 

 

임 작가는 서울신문 신춘문예, 한국창작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현재 한신대 문예창작학과 명예교수로 재직중이다. 문학평론가 김형중 조선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문학들> 편집위원을 맡고 있으며, 『살아 있는 시체들의 밤』, 『평론가 k는 광주에서만 살았다』 등을 썼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2021 오월기억포럼은 5·18 연구자와 작가의 연구 주제를 소개하고 5·18을 기억하는 새로운 시도를 소개하고 있다. 

 

 

 

<5·18민주화운동 41주년 온라인 ‘오월 기억 포럼’ 프로그램>

 

○ 1차(3.12.금. 14시) [5·18과 음악]

 - 오월의 노래와 초지역적 연대의 목소리 / 최유준(전남대 호남학연구원 교수)

 - <나는 80년 이후 생이다: 청년들이 부르는 광주의 오월> 공연

 

○ 2차(4.22.목. 14시) [5·18과 공동체]

  - 오월 광주의 커뮤니타스, 리미널리티, 그리고 사회드라마 / 강인철(한신대 교수)

  https://youtu.be/3f8Nia2qrGI?t=121 

 

○ 3차(5.7.금. 14시) [5·18과 문학]

 - 『봄날』 임철우 작가 대담 / 진행: 김형중(조선대 교수)

 

#LIVE 5·18기념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518org)

 

 

붙임: 포스터 1매.  끝.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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