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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담 오월판화전 개막식, ‘다시 오월’이 아니라 줄곧 ‘지금까지 오월‘
글쓴이 : 5·18기념재단    작성일 : 2006-05-16     조회 : 5166
홍성담 오월판화전 개막식, ‘다시 오월’이 아니라 줄곧 ‘지금까지 오월‘
(2006년 5월 16일 오후 5시, 5ㆍ18기념문화관 전시실)
 
 ‘다시 오월’이 아니라 줄곧 ‘지금까지 오월’이라는 화가 홍성담의 오월판화전이 5ㆍ18민중항쟁 제26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 5ㆍ18기념문화관 전시실에서 개최중이다.
이번에 전시되는 홍성담의 목판화 작품인 ‘민중의 바다’, ‘광주의 오월연작’ 50점은 민중미술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1980년 5월 광주를 구체적이고 사실적 형상으로 담아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5ㆍ18기념재단은 홍성담 오월판화전의 개막을 축하하는 개막식을 5월 16일 오후 5시 5ㆍ18기념문화관 전시실에서 홍성담화가와 5ㆍ18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를 준비한 5ㆍ18기념재단은 ‘판화라는 문화예술을 통해 5ㆍ18민중항쟁은 5DNUJF을 기억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5ㆍ18민중항쟁은 5월을 기억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5ㆍ18민중항쟁의 여러 가치를 전파해 줄 것이다’며 행사취지를 밝혔다.

보도자료에 대한 문의사항
담당자 : (재)5ㆍ18기념재단 문화홍보팀 정린,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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