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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살 진상 밝혀라!”조성만 기념사업회 발족(11.20.)
글쓴이 : 5·18기념재단    작성일 : 2021-11-18     조회 : 41

 

 

“광주학살 진상 밝혀라!”조성만 기념사업회 발족

 

“양심수 가둬 놓고 민주화가 웬 말이냐!”

“(북한과) 공동 올림픽 개최해 평화 통일 앞당기자!”

“광주학살 진상을 밝혀라!” 

 

 

1988년 5월 15일, 명동성당 교육관 옥상에서 한 청년이 울부짖고 할복 후 투신했다. 청년단체연합회에서 주최한 88서울올림픽 남북공동 개최를 위한 마라톤 대회(광주민주항쟁 계승 마구달리기) 준비중인 서울 명동성당에서 조성만(1964-1988, 서울대 화학과 84학번)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옛 경희궁터에서 5일장이 진행됐고 그의 시신은 광주 망월동으로 운구됐다. 

 

이후 조성만 추모연미사를 올려온 문규현 신부는 지난 5월 전주에서 기념사업회 창립을 제안하고 6월 10일 조 열사의 국민훈장 모란장 추서를 계기로 창립에 나섰다.

 

조성만기념사업회(이사장 문규현 신부)는 매해 5월15일 조성만기념일 행사, 기념비와 조형물 건립, 학술·문화·교육 사업, ‘조성만 청년평화상’ 제정, 장학사업, 조성만의 길 조성, 기념관 건립 운영 등 추모사업을 결의할 예정이다. 

 

 

발기인 참여: https://forms.gle/1MdHfygQPChneGqG7

 

전주치명자성지평화의전당

전북 전주시 완산구 바람쐬는길92 평화의전당

http://naver.me/xcWEgawr 

 

+ 열사가 아닌 순교자로서 조성만 열사를 기억하다(서울대저널, 2016-5-2) http://www.snujn.com/news/2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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