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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중앙정보부 요원의 증언, “전두환 5월 18일 새벽, 남산에서 지휘”
글쓴이 : 5·18기념재단    작성일 : 2021-11-26     조회 : 40

- 5·18민주화운동 39년 만에 피고인 신분으로 광주 법정에 선 전두환. 단 한 마디의 사과도 없었다.(2019-3-11) 사진: 5·18기념재단 최경훈

 

 

전 중앙정보부 요원의 증언, “전두환 5월 18일 새벽, 남산에서 지휘”

 

"나는 5·18과 관련이 없다"며 사과 한마디 없이 떠난 전두환.

 

전두환은 그동안 자신과 5·18은 아무 관련이 없다고 주장해 왔다. 전두환 측 민정기 전 비서관은 11월 23일 전두환이 개입한 증거를 대라며 기자들에게 호통까지 쳤다. 실제로 5·18 기간 동안 전두환의 행적은 4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베일에 싸여 있다.

 

전직 중앙정보부 수사관인 이기동 씨는 1980년 5월 18일 새벽, 전두환이 남산에 와서 내린 지시를 구체적으로 증언했다.

 

 


 - 전 중앙정보부 요원 "전두환, 5월 18일 남산에서 지휘" / JTBC 뉴스룸(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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