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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7번 게시글
오월단체,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 구호물품 전달
글쓴이 : 5·18기념재단    작성일 : 2022-01-25     조회 : 213

  

 

오월단체,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 구호물품 전달

-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과 구조대원·자원봉사자들의 안전 기원

 

 

5·18기념재단과 오월 3단체는 1월 24일에 사고 현장에 마련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관계자를 위로하고 구조대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구호물품(햄버거 350개 등)을 전달했다.

 

1월 11일 오후 3시 46분경 광주광역시 HDC현대산업개발 신축 화정아이파크 201동 39층 타설 작업 중 23~38층 바닥 슬래브와 구조물 등이 무너져 하청 노동자 1명이 다치고 6명이 실종됐다. 실종자 6명 중 1명은 수습됐으나 숨졌고, 5명은 실종된 상태다.

 

붕괴 사고 후 12일 만에 관계 부처 합동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가 꾸려져 실종 근로자 수색, 현장 수습, 피해 지원 등을 총괄한다. 중수본은 노동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소방청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됐다. 안경덕 노동부 장관이 본부장을 맡는다.

 

실종자 수색 등 사후 대처가 늦어지다 중동 3개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인 1월 22일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 "정부가 사고 수습 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라"고 요구한 지 하루 만에 중수본 설치를 서두른 것이다.

 

애초 정부와 현대산업개발은 건물에 남아있는 기존의 타워크레인을 해체할 새 크레인을 지난 16일까지 설치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안전 문제로 작업이 중지돼 크레인 해체 작업 예상 시점이 21일로 미뤄졌다. 실종자 수색·구조활동은 1월 24일부터 24시간 진행되고 있다.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 구조대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안전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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