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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태 5·18기념재단 상임이사, 국가 기록관리 유공 ‘국민포장’ 수상
글쓴이 : 5·18기념재단    작성일 : 2022-06-09     조회 : 106


 

 

조진태 5·18기념재단 상임이사, 국가 기록관리 유공 ‘국민포장’ 수상

 

 

5·18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기여한 조진태 (재)5·18기념재단 상임이사에게 국민포장이 수여됐다. 조진태 상임이사는 5·18민주화운동 관련 기록물 조사·수집, 디지털화하여 접근성을 완화했다. 또한 5·18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국민포장은 정치ㆍ경제ㆍ사회ㆍ교육ㆍ학술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한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6월 9일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 대강당에서 2022년 기록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기록관리 유공자 총 45명(팀)에게 시상했다. 올해 기념식 주제는 기록으로 준비하는 내일의 나라이다.

 

대통령 표창은 ▲1980년대부터 직접 생산·수집한 안동 지역 기록물 4만5000여점을 기증한 김복영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 ▲국가기록관리위원 등으로 활동한 정연경 이화여대 교수 ▲지난해 기록관리 기관평가 국공립대학 1위를 받은 이민희 국립경상대학교 기록연구사 ▲지방 기록관리체계를 구축한 전가희 경남 지방기록연구사 ▲부산 대천마을 재개발 원주민과 이주민의 관계 회복을 위한 마을기록화 활동을 편 맨발동무도서관 ▲지난해 기록관리 기관평가 중앙행정기관 1위인 문화재청 ▲기록물관리 조례를 제정한 충북 증평군 등 7명(팀)이 받았다.

 

국무총리 표창은 개인 6명과 단체 3곳, 행안부장관 표창은 개인 17명과 단체 11곳이 각각 받았다. 

 

포상종류

공적기간

내용

훈장

15년 이상

기록관리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자

포장

10년 이상

대통령표창

5년 이상

장관표창

개인 3년 이상

단체 2년 이상

 

 

 

 

 

한편, 5·18기념재단은 ‘2019 기록의 날’행사에서 국가 기록관리 발전 및 기록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가 기록관리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5·18기념재단, 국가기록관리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2019.6.7)

 

 

1994년 설립된 5·18기념재단은 5·18 관련 기록물을 지속적으로 조사·수집해 5·18의 진상조사 및 역사 자료로 보존·활용하고 있다. 또한 기념 및 추모사업, 학술·연구 사업, 교육·문화 사업, 장학 사업, 진실 규명 사업, 홍보·출판, 광주인권상·문학상·언론상 등 시상 사업, 국내·외 연대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체계적인 기록물 수집·발굴·보존·활용을 위해 5·18통합기록관리시스템을 구축, 5·18 기록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5·18기념재단, 국가기록관리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2019.6.7)

 

 

세계기록관리협의회(ICA)는 6월 9일을 세계기록의 날로 정했다. 기록의 중요성에 널리 알리기 위한 기록의 날은 국내에선 올해로 3년째를 맞는다. 기념식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김인걸 국사편찬위원장, 곽건홍 국가기록관리위원장 등 내·외빈과 기록관계자 4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우리나라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기록유산 16건을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세계기록유산이 네 번째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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