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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보도, 5·18 도청 앞 집단발포 재구성한 영화 <그날의 애국가>
글쓴이 : 5·18기념재단    작성일 : 2022-06-09     조회 : 82

 

 

사라진 보도, 5·18 도청 앞 집단발포 재구성한 영화 <그날의 애국가>
- 1980년 5월 21일 오후 1시, 전남도청 앞 상황 재구성
- 가두방송 진행자, 신문 기자, 공수부대원의 증언, KBS 아카이브 영상활용


1980년 5월, 계엄군의 집단발포 관련 시민들의 증언과 제보가 필요하다.

5·18기념재단과 KBS가 공동제작한 <그날의 애국가>는 1980년 5월 21일 오후 1시 애국가가 울리면서 집단발포가 시작된 순간을 재구성했다. 증언들을 교차로 보여주고 서로의 시선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재구성해 발포 순간의 진실을 찾고자 했다. 이 영상은 KBS가 소장하고 있는 5·18 아카이브 영상과 증언 등 자료를 활용하여 구현했다.

1980년 5월 21일, 전남도청 앞 집단 발포.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나중엔 조준사격까지 이뤄졌다. 50명 이상 숨지고, 5백 명 넘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유독 발포 장면이 찍힌 사진과 영상은 전혀 없다. 이 사라진 4시간이 영화로 재구성 됐다. 

5·18기념재단은 시민들이 집단 발포 상황을 간접 경험할 수 있도록 영화를 가상현실 버전으로도 만들었다. 재단은 계엄군의 집단발포와 관련한 시민들의 증언과 제보가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날의 애국가>는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5·18민주화운동기록관 3층 영상실에서 상영된다.

 



5·18 도청 앞 진단발포 재구성 영화 <그날의 애국가> 공개 / KBS

 

 


- 이조훈 감독


 

5월 26일(목) 오후 2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린 특별상영회에는 나경택 전 사진기자, KBS광주방송총국 지창환총국장, 제작을 책임진 KBS 김현수PD, <광주비디오: 사라진 4시간> 이조훈 감독,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조현용 센터장, 5·18민주화운동기록관 홍인화 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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