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컨텐츠로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재단활동

HOME > 알림·홍보 > 재단활동
2236번 게시글
오월-밤-오늘을 잇는 <오월의 밤>
글쓴이 : 5·18기념재단    작성일 : 2022-06-10     조회 : 78

- 5ㆍ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https://518people.org/)

 

 

오월-밤-오늘을 잇는 <오월의 밤>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항쟁의 마지막 날을 조명하는 <오월의 밤> 행사를 5월 28일(토) 19:30 민주광장에서 개최했다. 

<오월의 밤>은 오월항쟁의 마지막 밤과 현재를 잇기 위한 이번 행사는 우리가 ‘5월이라는 텃밭’에서 삶을 영위하고 그 정신이 이어지고 있는 점, 항쟁 마지막 날 밤에 진상규명과 계승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올해 5⸱18 42주년 특별기획사업으로 진행된 <오월의밤>은 1980년 5월 마지막날까지 도청에 계셨던 분들부터, 오늘날 아이들에게 5⸱18을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고민하는 교육대 학생까지 5⸱18을 향한 다양한 세대의 기억과 바램을 인터뷰로 담았다. 소중한 인터뷰를 5월 28일 도청 앞 민주광장에서 현장대담과 미디어작품으로 선보였다. 

 

빛고을 댄서스와 미디어 아트 공연, 미디어 파사드와 시민참여 퍼포먼스 빛으로 오월 품기 등 기념공연들도 진행됐다. 특히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초등학생의 5⸱18 표현 작품 소개, 오월풍물단의 ‘오월 닫는 굿’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故 정동년 5·18기념재단 이사장(2022년 제42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상임위원장)은 숨지기 전날인 <오월의 밤> 행사까지 참석하는 등 5·18 미완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장섰다. 

 

 

 



 



 

- 5ㆍ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https://518people.org/)


 
첨부파일


2236번 게시글의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사라진 보도, 5·18 도청 앞 집단발포 재구성한 영화 <그날의 애국가>
다음글 유엔(UN) 인권이사회 파비앙 살비올리 특별보고관, 5·18기념재단 방문
  • 페이스북공유
  • 트위터공유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인스타그램
  • 인쇄
Top이동
6196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문화센터 1층 5·18기념재단(쌍촌동 1268번지) 전화번호 062-360-0518 팩스번호 062-36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