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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지 말고 함께 준비해요” 국내·외 5·18 신진연구자 워크숍(7.7.~8.)
글쓴이 : 5·18기념재단    작성일 : 2022-07-14     조회 : 110

“고민하지 말고 함께 준비해요” 국내·외 5·18 신진연구자 워크숍
 - 혼자 준비하면 막막하고 고달프지만, 뭉치면 힘 날거예요
 - 문제의식 속에서 새롭게 발견하는 5·18 연구


미국, 경상도, 강원도, 부산, 서울, 전남, 광주에서 활동하는 신진연구자 14명이 광주에 모였다. 
1990년대 생은 10명 이상이었다.

5·18기념재단은 5·18민주화운동과 민주주의 연구에 관심있는 신진 연구자의 연구주제와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향후 학술연구의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5·18 신진연구자 워크숍을 7월 7~8일(1박 2일) 진행했다. 

연구주제 공유, 그룹 멘토링, ‘5·18연구의 흐름 및 현황’ 특강, 5·18연구를 위한 자료 접근 안내, 국립5·18민주묘지 답사 및 참배 등이 진행되었다.

신진연구자들의 관심사에 따라 3개 분야 그룹 멘토링이 진행되었다. 

▲ 문학, 비평, 여성 / 강소희(전남대학교 5·18연구소)
▲ 현대사, 지역학, 민주주의 / 김봉국(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 현대철학, 미학, 문화인류학 / 한보희(연세대 비교문학협동과정)

신진 연구자들은 1980년 항쟁 당시보다 ▲항쟁 이후 기억과 기념, ▲공감, ▲문화, ▲광주와 한국을 넘어서는 인권, ▲민주주의, ▲젠더, ▲실천적 윤리 등의 주제에 공통된 문제의식을 보여주었다. 

2022년 처음으로 진행된 연구자 워크숍을 위해 5·18기념재단은 5·18 및 민주화운동 연구에 관심이 있는 대학원 석박사 과정생을 대상으로 모집했다. 참여 연구자들은 ‘접속의 체험’, ‘다음의 만남을 기약하는 인류사적 징후’ 등의 워크숍 소회를 밝혔다.

‘5·18 신진연구자 워크숍’은 5·18기념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전남대학교 5·18연구소에서 후원했다.


※ 문의 : 연구소 노소윤(062-360-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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