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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념재단, 주한 교황대사와 한국신문윤리위원회에 <매일신문>과 이상택 사장 신부에 대한 강력한 조치 요구
글쓴이 : 5·18기념재단    작성일 : 2021-03-26     조회 : 384

- <매일신문> 매일희평 만평 이미지(2021.3.18)

 

 

5·18기념재단, 주한 교황대사와 한국신문윤리위원회에

<매일신문>과 이상택 사장 신부에 대한 강력한 조치 요구

 

 

5·18기념재단은 3월 24일 주한 교황대사 알프렐드 수에레브 대주교와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이사회에 5·18민주화운동을 폄훼·조롱한 대구 <매일신문>의 강력한 조치를 요구했다.

 

재단은 주한 교황 대사관에게는 <매일신문>(천주교 대구교구 운영)과 사장 이상택 신부에 대한 로마 교황청 차원의 강력한 조치를,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이사회에는 이상택 이사장 직위 박탈 등을 요구했다.

 

<매일신문>은 3월 18일 홈페이지 ‘매일희평’에 1980년 당시 무장 공수부대가 시민들을 곤봉과 군화발로 짓밟는 모습을 비유한 만평을 싣고, 19일 지면화 했으며, 청와대 국민청원에 관련 청원글이 올라오고 논란이 되자 20일 오후 별도 설명·해명 없이 해당 만평을 삭제한 바 있다.

 


<매일신문> 3월 19일자 매일희평에 대한 입장문(2021-03-21)

<오월단체 성명서>사과와 변명을 구별 못하는 <매일신문>(2021-03-22)

관련 보도자료(2021-03-24)

[청와대 국민청원] 5·18민주화운동 모욕 신문사 처벌 청원(2021-03-22 ~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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