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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재판서 거짓 진술 혐의 군 지휘관(송진원) 징역형 구형(12.2.)
글쓴이 : 5·18기념재단    작성일 : 2021-12-03     조회 : 195

  

 

전두환 재판서 거짓 진술 혐의 군 지휘관(송진원) 징역형 구형

 

 

사망한 전두환의 사자명예훼손 1심 형사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로 5·18민주화운동 당시 군 지휘관 송진원(90) 육군 제1항공여단장(준장)에게 징역형이 구형됐다. 

 

12월 2일 광주지법 형사9단독 김두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송진원의 위증혐의 결심공판이 열렸다. 검찰은 송진원이 지난 2019년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5·18 당시 광주를 방문한 적이 없다고 거짓 진술했다며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송진원 제1항공여단장은 5·18 당시 광주에 헬기부대를 파견한 육군 부대의 총책임자다. 군 기록에 의해 1980년 5월 26일 광주에 온 뒤 27일 부대로 복귀한 사실이 드러났다.

 

1982년 육군 항공감실(육군본부 특별참모부)이 발간한 <80 항공병과사> ‘사태일지’ 5월 26일에 ‘1항공여단장 외 6명 광주 UH-1H(1310~1445)’라고 적혀 있다. (송진원은 5·18 당시 1항공여단장을 역임한 뒤 1982년 육군항공감으로 재직 중이었다.)

 

송진원의 선고 공판은 12월 23일 오후 1시 40분 광주지방법원 402호 법정에서 열린다. (사건번호 2011고단2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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