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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역할은 무엇인가? 4·16기념재단, 5·18기념재단, 제주4·3평화재단 관계자 대담
글쓴이 : 5·18기념재단    작성일 : 2021-12-03     조회 : 234

 

- 사진: CINE21  

 

 

문화의 역할은 무엇인가? 

4·16기념재단, 5·18기념재단, 제주4·3평화재단 관계자 대담

<씨네21>, 4·16재단 기획

 

 

오랫동안 상처받은 이들을 위로하고 역사의 아픔을 후대에 전하는 역할을 한 건, 역사책뿐만 아니라 영화와 연극, 문학작품들이었다. 

 

박래군 4·16재단 상임이사, 박채웅 5·18기념재단 교육문화부 부장, 조정희 제주4·3평화재단 기념사업팀 팀장이 근현대사의 비극을 다룬 문화 콘텐츠의 필요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미래의 <택시운전사> <김군>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2>(이하 <지슬>) <생일>을 기대하며 대담에서 오간 이야기를 전한다.

 

 

 

Q. 사회적 참사나 역사적 비극을 다룬 영화를 비롯한 문화 콘텐츠가 계속 만들어져야 하는 이유에 대해 관련 재단들의 이야기를 듣고자 대담 자리를 꾸렸다. 우선 각 재단은 그동안 문화 콘텐츠 사업을 어떻게 진행해왔나.



Q. 4·16 세월호 참사, 5·18민주화운동, 제주 4·3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피해자 회복을 돕는 재단들이 문화 사업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인가.



Q. 영화에 좁혀 이야기하면, 재단 인사들이 영상 문화의 전문가가 아닌데 어떤 기준으로 시나리오를 선정하나.



Q. 제주 4·3사건을 다룬 <지슬>, 5·18민주화운동을 다룬 <화려한 휴가>, 4·16 세월호 참사를 다룬 <생일> 등 많은 작품이 있었다. 사회적 참사를 다룬 작품 중 좋아하는 작품이 있다면 소개해달라.



Q. 흔히 역사를 기록하는 가장 명징한 방식은 사건 당시를 기록한 사진과 스트레이트 기사라고 생각하지만, 당시에는 알지 못했던 다층적인 맥락이 이후에 발견되기도 한다. 문화 콘텐츠가 이를 수용하면서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 같다. 사회적 참사와 역사를 다룬 문화 콘텐츠가 더 많이 만들어져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자세한 내용: 

씨네21 > Magazine >스페셜 >스페셜2 

기억하지 않은 역사는 되풀이된다(2021-11-29)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99146&utm_source=naver&utm_medium=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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