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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조사(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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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개요

조사목적

  •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 추이와 재단 사업의 적절성 및 향후 개선방안 등을 파악함으로써 향후 청소년 인식개선과 향후 재단에서 나가야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기초자료 수집 목적으로 기획됨.

조사설계

  • 조사 대상 : 중학교, 고등학교 2학년 학생
  • 조사 표본 : 1,000명
  • 표본추출방법 : 전국 중·고등학교 학생 수에 따른 제곱근비례할당 추출 (지역별 최소 2개 학교 조사)
  • 조사 방법 : 우편조사
  • 조사 방식 : 배포 후 자기기입식 조사
  • 조사 기간 : 2014년 9월 15일 ~ 9월 26일
  • 신뢰수준 : 95% 신뢰수준에서 최대 허용오차 ±3.70%
  • 조사기관 : 5·18기념재단 & 현대리서치연구소

사회·정치문제에 대한 관심도

사회·정치문제에 대한 관심도

  • 청소년 1,000명을 대상으로 사회·정치문제에 대한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청소년 35.1%는 사회·정치문제 대해 ‘관심있다’는 의견(많이 관심 있음 : 6.2% + 어느 정도 관심 있음 : 28.9%)으로 나타난 반면, 24.2%는 ‘관심없다’는 것(별로 관심 없음 : 18.3% + 전혀 관심 없음 : 5.9%)으로 나타남.(‘보통이다’ : 40.7%)

사회·정치문제에 대한 신뢰도

  • 청소년 중 사회·정치문제에 대한 정보의 신뢰도에 대해 ‘신뢰하는 편’이라는 의견은 11.5%(매우 신뢰하고 있음 : 0.7% + 신뢰하는 편 : 10.8%)로 나타난 반면, ‘신뢰하지 않는다’는 의견은 40.3%(전혀 신뢰하지 않음 : 7.7% + 신뢰하지 않는 편 : 32.6%)로 나타났으며 무응답은 2.4%로 나타남.(‘보통이다’ : 45.8%)

5·18민주화운동 인지도 및 관심도

5·18민주화운동의 인지도

  • 청소년 1,000명을 대상으로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 청소년 72.5%는 5·18민주화운동에 대해서 전개과정과 의의 등을 설명할 수 있거나 내용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것(전개과정과 의의 등을 설명할 수 있다 : 11.1% + 내용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 : 61.4%)으로 나타난 반면, 27.3%는 이름 정도만 들어봤거나 처음 들어본 것(이름 정도만 들어봤다 : 25.1% + 처음 들어봤다 : 2.2%)으로 나타났으며 무응답은 0.2%로 나타남.

5·18민주화운동의 관심도

  • 청소년 중 5·18민주화운동에 대해 ‘관심있다’는 의견은 21.5%(많이 관심 있음 : 4.2% + 어느 정도 관심있음 : 17.3%)로 나타난 반면, ‘관심없다’는 의견은 40.3%(전혀 관심 없음 : 6.4% + 별로 관심 없음 : 33.9%)로 나타남.(‘보통이다: 38.2%)

5·18민주화운동 인식

  •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인식은 민주화 기여도(66.9%) > 시민의식 및 인권신장 기여도(64.3%) > 평화통일 기여도(52.4%) > 진상규명 여부(44.0%)의 순으로 나타남.


5·18민주화운동의 민주화 기여도

  • 5·18민주화운동의 민주화 기여도에 대해 기여했다는 57.9%(매우 그렇다 : 23.2% + 어느 정도 그렇다 : 34.7%)로 나타난 반면, 기여하지 않았다는 의견은 9.1%(전혀 그렇지 않다 : 3.8% + 별로 그렇지 않다 : 6.0%)로 나타남. 100점 만점으로 환산했을 때 66.9점으로 나타남.

5·18민주화운동의 시민의식 및 인권신장 기여도

  • 5·18민주화운동의 시민의식 및 인권신장 기여도 대해 기여했다는 64.3%(매우 그렇다 : 18.8% + 어느 정도 그렇다 : 32.9%)로 나타난 반면, 그렇지 않다는 의견은 10.3%(전혀 그렇지 않다 : 3.4% + 별로 그렇지 않다 : 6.9%)로 나타남. 100점 만점으로 환산했을 때 64.3점으로 나타남

5·18민주화운동의 평화통일 기여도

  • 5·18민주화운동의 평화통일 기여도에 대해 기여했다는 30.7%(매우 그렇다 : 8.8% + 어느 정도 그렇다 : 21.9%)로 나타난 반면, 기여하지 않았다는 의견은 23.8%(전혀 그렇지 않다 : 6.1% + 별로 그렇지 않다 : 17.7%)로 나타남. 100점 만점으로 환산했을 때 52.4점으로 나타남.

5·18민주화운동의 진상규명 여부

  • 5·18민주화운동의 진상규명 여부에 대해 이루어졌다는 17.3%(매우 그렇다 : 4.6% + 어느 정도 그렇다 : 12.7%)로 나타난 반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의견은 36.1%(전혀 그렇지 않다 : 9.6% + 별로 그렇지 않다 : 26.5%)로 나타남. 100점 만점으로 환산했을 때 44.0점으로 나타남.

5·18민주화운동 인식 개선도

  • 2013년 9월 이후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정보 접촉 경험은 46.3%가 접촉한 것으로 나타남.
  • 주요 접촉경로에는 ‘TV·신문·라디오 등의 대중매체’가 26.3%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다음으로 ‘교과서·홍보책자·잡지 등의 인쇄물’(21.0%), ‘주변사람’(20.7%), ‘인터넷’(19.4%), ‘영화·홍보영상 등의 영상물’(10.6%), ‘관련 행사의 참여’(1.3%), ‘기타’(0.6%)의 순으로 나타남.
  • 5·18민주화운동과 관련된 내용을 인터넷이나 신문, 잡지, 홍보브로셔 등을 통해 찾아본 경험은 9.3%로 나타남.
  • 5·18민주화운동을 홍보하기 위한 가장 적합한 방법은 ‘영화·홍보영상 등의 영상물’이 41.8%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TV·신문·라디오 등의 대중매체’(34.3%), ‘인터넷’(9.9%), ‘교과서·홍보책자·잡지 등의 인쇄물’(8.4%), ‘전시회 나 재단사업’(3.2%), ‘주변사람’(1.3), ‘기타’(0.4%)의 순으로 나타남.
  •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비방과 왜곡과 관련해서 청소년 중 76.6%(매우 심각하다: 43.2% + 약간 심각하다 : 33.4%)는 심각한 문제로 인식함. 반면 심각하지 않다는 5.5%(전혀 심각하지 않음 : 1.6% + 별로 심각하지 않음 : 3.9%)로 나타남.
  • 5·18민주화운동의 의미와 가치를 훼손하는 일에 대한 가장 시급한 대응방안은 ‘초·중·고등학교 교육 강화’가 58.6%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다음으로 ‘TV, 인터넷 등의 미디어 광고’(55.9%), ‘거짓사실 유포자 처벌’(55.5%), ‘다양한 행사 추진’(26.2%), ‘기타’(1.4%)의 순으로 나타남.

5·18기념재단 인지도 및 사업 인식

5·18기념재단 인지도

  • 5·18기념재단에 대해 청소년 11.5%는 상세히 잘 알고 있거나 내용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것(내용에 대해 상세하게 잘 알고 있다 : 1.4% + 내용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 : 10.1%)으로 나타난 반면, 88.5%는 이름 정도만 들어봤거나 처음 들어본 것(이름 정도만 들어봤다 : 37.7% + 처음 들어봤다 : 50.8%)으로 나타남.

5·18기념재단의 사업 적절성

  • 5·18기념재단의 사업 적절성에 대해 적절하다는 의견은 40.7%(매우 적절 : 8.7% + 어느 정도 적절: 32.0%)로 나타난 반면,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은 9.9%(전혀 적절하지 못함 : 2.8% + 별로 적절하지 못함 : 7.1%)로 나타남. 100점 만점으로 환산했을 때 59.2점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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