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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1번 게시글
종이의 거짖
글쓴이 : 김현만    작성일 : 2021-04-25     조회 : 215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를 불편한 글 드리게되어 죄송합니다

저는 시골에서 글만쓰는 글씀이입니다

괴상한일 생겨서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 찾아 왔습니다

 

제가 틈틈히 쓴

영화 시나리오(콘티) 그것을

날것 그대로 말도 없이 같다쓴 대 기업을 고발 하려합니다

영화를 만들려 지금 독립영화를 어렵게 제작비 마련해 촬영하고 있고 내년에 영화제 낼 (1980 그후 40년) 이란 힘주어

만들고있는 저의 시나리오 두부집

 

대 기업이 자신들의 CF에

제 콘티 그대로 사용하여 돈벌이 하고 있습니다

 

□동아오츠카 -이카리아 커피 입니다

2분 영상중 앞30초 뒤30초 그대로 이구요

중간 노래씬은 뭐 가수이니 총도 그렇고

 

문제는

제 영화가 내년에 나옴 제 영화 본 관객의

머리속 잔상이 어 이거 이카리아 인데

하는 순간 저는 글쟁이로써 사망신고 입니다 ㅠ

 

정말 의지 할곳 없고 말 할수 있는 곳 없어서

찾다가 이곳에 왔습니다..,

 

(위 사진은 대기업 CF 첫 화면) 저의 영화 콘티 시작이기도 한

×

(아래 사진은 제 영화 두부집 포스터 컷중)

영화 두부집은 518민주화운동시 남편을 게엄군에 학살당하고

7살딸이 성폭행당하여 그 딸 끌어안고 고향을 벗어나  섬으로 들어간 어느 

할머니의 역사 2021년 현재의 이야기 입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댓글 (1)

  • 5·18기념재단 2021-04-26
    김현만 감독님, 안녕하세요? 영화 <두부집> 준비하고 계신다고 처음 연락주신게 작년 4월 즈음으로 기억합니다.
    게시판에 올려주신 내용은 저희가 판단하기 어려운 사항이네요.
    동아쏘시오그룹 https://audit.donga.co.kr/ , 한국저작권위원회 https://www.copyright.or.kr/ 에 연락주심이 어떨까요?
    부디 준비하시는 영상 작업 잘 마무리 하시길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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