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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활동) 5.18 민주화운동 당시 편의대활동에 대한 연구조사를 진행하려 합나다.
글쓴이 : 박철민    작성일 : 2020-08-17     조회 : 485
5.18 민주화운동 당시 편의대활동에 대한 연구조사를 진행하려 합나다.ㅁ연구목적:5.18진상규명 지원을 위한 연구조사ㅁ연구방법:해당기관 방문 면담조사, 기관원 면접조사, 기관원 감시활동 사항조사, 5.18군,경 자료조사ㅁ연구조사 기간:2020년 8월-12월ㅁ연구대상(1980년 당시 기준) 1.편의대(국군보안사령부가 광주에 보낸 선무공작요원, 1980.5.18-5.26 광주, 전남일원활동) 2.전라남도경찰국 정보과, 대공과(당시 서부경찰서,광주경찰서) 민간정보원(당시 광주시 동구, 서구, 북구 주민) ★ 민간정보원 추정(당시 경찰 정보과, 대공과 동별 민간정보원) 3.505보안대 정보과, 대공과4.중앙정보부 전남지부5.20사단6.31사단7.전투교육사령부(상무대)ㅁ근거자료1. 나는 편의대에게 체포되었다. - 저자 오일교선생님2. 5.18 군 편의대 자료ㅁ발표형식:연구조사 보고서 제출, 공개발표ㅁ기대효과5.18민주화운동 당시 전두환 신군부의 독재에 저항한 광주시민의 순수한 시위활동이 편의대활동에 의하여 이용되었다는 잘못된 정보를 가려내고, 이들의 활동이 5.18광주학살의 계획에 의한 활동임을 규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전두환 신군부는 5.18광주학살 계획의 수립, 준비, 실행단계를 진행하여 1980.5.18-5.27 광주시민을 학살하였고 전국 언론보도에는 1980.5.21 광주 민간인 사망자가 1명 이라는 당시 언론보도와 피해상황(민간인 사망자, 재산피해, 차량피해)을 신속하게 조사한 후 광주 민간인 사망자를 집계하여 언론보도를 하였습니다. 당시 계엄사령관 이희성과 국방부장관 노영복, 국군 보안사령관 및 계엄사합동수사본부장 전두환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입니다. (자료출처: 5.18광주민주화운동자료총서 제21권, 제51권, 5.18기념재단 민간인 사망자 통계자료, 제51권에 의하면 광주 최종 사망자는 당시 기준 144명에서 148명 이후 2020년 현재 기준 5.18 민간인 사망자 165명 ) 현재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이 되어도 당시 광주 진압 계엄군으로 참여한 군인들의 양심선언은 소수에 불가합니다. 5.18진상규명의 핵심은 당시 계엄군으로 참여한 군인의 전수조사를 통하여 그분들의 활동을 기록하고, 정리하여, 분석하는 것입니다. 고조비오신부님(프란치스카 유치원 원장 신부님)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광주법정에서 진술한 당시 광주 진압 계엄군 지휘관(당시 국군보안사령관 전두환)들은 이구동성으로 "우리는 총을 쏘지 않았다. 나는 모르는 일이다." 라고 오리발을 단체로 내밀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1980.5.18-5.27 광주학살을 지켜본 본인은" 차라리 내가 45구경 권총을 들고 돌아다녀야 했어. "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5.18증언자료:1980년 5월22일 오전 9시경 집 앞에서 혼자 놀다가 짚차에 흰천으로 시신을 둘둘말아 올려놓고 시내행진을 하였던 고 윤상원선생님(짚차 좌측, 상위:흰색와이셔츠, 하의:검정바지, 머리는 꼽슬머리, 와이셔츠 양쪽 걷어올림. ) , 이경희여사님(짚차 우측, 상위:꽃무늬 흰색실크, 하의:검정바지, 머리는:긴생머리에 머리끈 착용, 소매는 안걷었으며, 옷 끝자락이 둥글둥글 모양) , 시민군아저씨분들을 풍향동 놀이터 밑 도로에서 목격, 1980.5.27 계림국교 헬기기총사 소리 들음. "드르륵 드르륵" 총소리가 아직도 귀에 선함. 새벽3시경임. 당시 집이 계림동 프란치스카유치원과 풍향동 놀이터 밑 근처임.)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19로 연구조사의 한계가 있으며, 중흥3동주민의 불법감시와 신고행위로 연구조사가 진행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고김대중 전 대통령님께서도 전두환을 사면하셨습니다. 본인도 20년간 공안기관에게 힘든 상황을 겪었고, 동네 민간인들의 범죄행위를 보면서 모르니까 이해해야지 하면서 그동안 피해사항 및 범죄관련하여 문재인정부에서는 절대 신고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개인사생활을 통째로 앞집, 옆집, 뒷집에 말해도 이해합니다. 20년간 감시하고, 국가보안법으로 사람을 못잡은 광주지역 공안기관 여러분은 반성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과거를 잊어버리고, 5.18진상규명을 위하여 적극 협조하여, 광주시민의 명예회복과 5월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널리 알리면 좋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연구조사 발표를 해보겠습니다. 5.18진상규명이 반드시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5.18연구자 및 5.18단체, 광주전남 시도민,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공지사항1.모든 언론과 인터뷰를 하지 않습니다. 2.일체의 활동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3.광주북부경찰서 경찰서장님 및 정보과장님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4.광주지방경찰청장 보안과장님 및 정보과장님, 제1부장님, 지방경찰청장님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5.중흥3동 267-1번지 앞집, 옆집, 뒷집에 개인정보유출 발견시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습니다.6.5.18아재분들은 40년동안 감시받으셨고, 본인은 20년 감시를 받았습니다. 7.5.18 관련 연구조사가 다 끝나면 광주를 떠날 생각입니다. 8.이점 확실히 이해해주시고,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사고사례) 20년 회고문 중 일부 내용임. #(우리 사위 1계급 진급시켜야 하는데 철민이가 잘 안잡혀서 죽겠네. ) "저, 옆집아줌마에요, 오늘 철민이 어디갔데요.""이제 말해드릴 수 없어요." "전화 안받아도 이미 우리는 너희가 철민이를 20년동안 감시한 것을 다알고 있어." "이사오기전 중흥2동에서 전남보안수사대가 감시하고 건들고, 또 중흥3동에서 건드는 것도 우리는 다 알고 있다니까?" "20년동안 국가보안법으로 못잡으면서 왜 연락하고 찾아오는지. 나도 우리 아저씨과 5. 18때경찰인데, 명세기 나도 반경찰이야." #(나도 몰랐는데 앞집아줌마가 최근 광주북부경찰서 정보과 남직원과 집앞에서 밥상놓고 삼겹살도 먹고 직원과 전화하는 소리를 들었다. ) "저 앞집아줌마에요. 경찰아저씨 철민이에게 우리가 그동안 감시한 것 완전히 걸렸어요. 어떻하면 좋아요." "그냥 하던 것 계속하세요. 신고도 안하는데요." "여보, 철민이 5.18기록관 같다왔데요." "그래." " 이상한 점은 왜 우리가 감시한지 알면서 신고 안하는지 모르겠네." " 저 사람 이사온 후 10년동안 우리가 광주북부경찰서 정보과와 연락하는 것을 아는 것 아니야." #(옆집아줌마가 5.18기념재단 자유게시판을 보고 앞집아줌마에게) "동생 오늘 철민이가 쓴글 봤어.""봤어요." "내가들었는데 미래통합당이 정권잡으면 광주보안수사대에서 철민이 그냥 안났둔다는데." " 정권 못잡으면 어떻해요. "" 우리는 모른척 하면 된다니까?" "이미 중흥3동 주민들은 절대로 이 사실을 말안할거야. "#(정보과 직원은 이런 전화를 자주하는 것 같아요.) " 저 북부서 정보과 ㅇㅇㅇ경위에요"철민이 5.18기록관에서 무슨 자료 대출 받았나요. 확인 부탁드려요." "5.18 민주화운동자료총서 제21권, 제51권 대출했어요." "조선대 중앙도서관에는 5.18광주민주화운동자료총서가 전권 비취가 안되어 있다고 짜증내던데요." 5.18단체아재에게 혼난 민간정보원 아저씨 뿐만아니라, 앞집, 옆집, 뒷집에서 하는 소리가 다들립니다. 신고를 안하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정부에서는 신고할 생각이 없습니다.#(소문이 계속 퍼져나가고 있어서 손을 쓸 수가 없어요.) 뒷집 젊은 청년은 "저 사람이 쓴 글은 다 거짓말이야.""지가 귀신이야. 5.18을 어떻게 다알아." "전두환도 웃겠다." "너. 아냐. 철민이 저 사람 함평에서 교통사고 났었어. 이명박대통령시절 자기 부모님도 알기 전에 경찰이 동네주민에게 연락했는데 집주변 주민들이 좋다고 박수치고, 웃었데.""그래""그때 전남보안수사대 직원인지, 함평정보보안과 직원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저녁8시30분경 함평군 학교면 사거리의 고가도로 밑 감시차량에서 직원으로 추정되는 사람과 눈이 마주치고 버스와 교통사고 났데. "" 리얼리"" 그래. 죽을 뻔 한거지. "" 철민이 그 사람 이후 광주지검에 곧장 고발장접수하고, 전용호선생님이 조언한대로 공부했데. "" 지금은 5.18자료수집하면서 노가대 20년하고, 조선대학교 대학원 다닌다는데. "" 야, 저 사람 조선대학교에서 사고 칠 것 같지 않냐.""모르지. 누가 건들면 미쳐버린다는데. ""정말" " 응~~~"" 연구대상 아니냐." " 우리도 빨리 공무원시험 합격해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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