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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0번 게시글
(공익제보) 국가보안법 무고 및 불법행위, 정보과의 사찰행위
글쓴이 : 박철민    작성일 : 2020-06-15     조회 : 251
ㅁ전국경찰 정보과 및 보안수사대, 보안사이버수사대의 국가보안법 무고 및 불법행위, 사찰행위 신고방법°피해사례를 중심으로-정보과 사례#. 전남대학교 정문 부근에서 안경을 구입하고 점원과 계산 중 전화가 걸려왔음. 점원은 갑자기 "여보세요. 손님이 물건 구입하고 계산하는데 당사자 앞에서 이러시면돼요." 이 사례는 광주북부경찰서 정보과에서 정보수집을 위하여 한 것임. #. 여직원 전담제로 감시해주세요라고 글을 쓴 적이 있다. 그런데 어디서 많이 본 여자가 보였다. 본인은 청각이 발달하여 소리를 잘듣는데 "그래, 여직원 전담제 해주마!" 광주북부경찰서 정보과 여직원이며, 당시 40대후반 여직원임. #. 정보과 남직원이 집앞 동네주민에게"왜 이렇게 동네가 시끄러워요. " 하니, 동네주민은 "어제 철민이가 술 먹고와서 악을 버럭지르면서 광주북부경찰서장하고, 정보과장, 광주지방경찰청장 이야기하면서 노가리깠어요. " #. 광주지방경찰청 정보과에 전화를 하면서 이런 소리도 들었음. "내가 5.18을 담당한지 26년됐는데, 어쩐일로" 이 내용은 정보과장님 면담을 하려고 한 것임. -보안수사대 사례#. 광주광역시 북구 탑정형외과에서 허리디스크치료를 받고 있는데 수상한 사람들이 보였음. 당시 원무과 책임자와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아니, 국가보안법과 의료기록이 무슨 연관성이 있을까?"라고 생각했음.이후 추운 겨울 눈이 내리는 밤 아픈 몸을 추스리며 집으로 뚜벅뚜벅 가는데 차량1대가 계속 따라다녔지만 몸이 않좋아서 그냥 바라만 보았음. 아주 까놓고 감시하는 것은 너무 한 것이라고 생각했음. -보안사이버수사대 사례#. 조선대학교 교수님이 내주신 과제를 제출하려면 논문을 서치해야하는데 패킷감청으로 장난을 쳐서 작업을 못하게 한 행위로 교수님에게 보고서 내겠다고 하고 패킷감청으로 열받다가 보고서 제출을 안함. PC방에서 패킷감청 증거를 확보했는데 "아니, PC방이 폐업되었네. ""이런젠장!" #. 나도 전남대학교 일반대학원 정치학과를 지원하고 싶어서 대학성적증명서를 발급받고 인터넷 등록을 하였는데 동네주민 여러명이 모여서"아니, 이 성적으로 어떻게 합격을 해. "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었음. 이후 전남대학교 석사지원은 불합격 되었음. 동네주민 여러명은 또 모여서 "잘됐다." 하면서 웃음소리가 크게 들렸음. 이후 조선대학교 박사과정, 목포대학교 석사과정 합격통지를 받음. 동네주민 여러명은 또 모여서" 아니, 어떻게 합격을 했지." 동네주민 중 공무원준비생의 자녀로 추정되는 사람과 그 지인들이 모여서" 아니, 이 성적으로 어떻게 합격을 할 수 있지." "면접을 잘보면 합격할 수도 있어." " 교수에게 돈을 줬을까? "" 너도 알다쉽피 저 양반 돈이 없잖아" "그렇지." "야, 이건 특종이야." ★참고사항:연도 및 구체적인 내용을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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