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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인 증언)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사자명예훼손)로 기소된 전두환의 형사재판
글쓴이 : 박철민    작성일 : 2020-06-23     조회 : 270
출처:뉴시스뉴시스 신대희기자 입력 2020.06.22. 14:53조영대 신부 "신군부 궤변 그만, 5·18헬기사격 진실고백을"5·18재단, 전두환 재판서 위증한 헬기 조종사 등 고발 검토[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사자명예훼손)로 기소된 전두환씨의 형사재판이 열리는 22일 광주고법 앞에서 조 신부의 조카이자 이 사건 고소인 중 한 명인 조영대 신부(오른쪽)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차종수 5·18기념재단 고백과 증언센터 팀장. 2020.06.22. sdhdream@newsis.com[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사자명예훼손)로 기소된 전두환(89)씨의 형사재판 원고이자 조 신부의 조카인 조영대 신부가 신군부 인사들에게 5·18 헬기 사격에 대한 진실 고백을 강조했다.조 신부는 22일 오후 광주지법에서 열린 전씨 형사재판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재판에 신군부 관계자들이 증인으로 출석한다면,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기관총 사격이 없었다는 궤변을 늘어놓을 것으로 본다. 이런 궤변을 들으면서 언제까지 재판을 해야하는지 답답하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정부가 입증한)5·18 헬기 사격을 사법부가 공식 인정하는 판결이 하루빨리 내려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사자명예훼손)로 기소된 전두환씨의 형사재판이 열리는 22일 광주고법 앞에서 조진태 5·18기념재단 상임이사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06.22. sdhdream@newsis.com조진태 5·18기념재단 상임이사도 이날 재판 방청에 앞서 "현재까지 재판 과정을 보면, 5·18 때 광주에서 헬기 사격이 없었다는 전두환 회고록의 주장은 근거가 없다. 법원이 내릴 수 있는 가장 큰 죄를 물어 전씨를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조 이사는 "그동안 재판 과정에 5·18당시 모 항공대 대장을 포함한 헬기 조종사 일부가 위증을 한 것으로 확인했다. 이들을 위증죄로 고발할 예정이다. 왜곡·조작의 근거로 쓰일 수 있는 원천적인 주장 자체를 끊을 수 있게 죄를 묻겠다"고 덧붙였다.전씨는 2017년 4월 발간한 회고록을 통해 5·18 당시 헬기 기총소사는 없었던 만큼 조비오 신부가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는 것은 왜곡된 악의적 주장이다. 조 신부는 성직자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다라고 주장,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2018년 5월3일 재판에 넘겨졌다.전씨 측 변호인은 이희성 전 육군참모 총장 겸 계엄사령관, 백성묵 전 203항공대 정조종사, 장사복 전 전투교육사령부 참모장 등 3명을 이날 재판에 증인으로 신청했으나 백씨만 출석한 것으로 전해졌다.☞공감언론 뉴시스 sdhdream@newsis.com(참고인 증언) 조비오 신부님 죄송합니다. 이제는 답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1980년 5월18일-5월27일에 일어난 5.18민주화운동 당시 1항공여단 송진원 준장과 31항공단 방제원대령 61항공단장 송승열대령을 검찰에서 증인으로 출석시켜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헬기기총사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확인을 해야합니다. 세상에 헬기기총사를 본 광주시민도 많고 사진자료, 군기록도 있는데 최소한 전두환 측 증인으로 나오신 203항공대 대장은 "우리는 광주시민을 보호하려 했지 죽일 마음은 없었다." 는 말을 못할 망정 전일빌딩에 m-60기관총으로 헬기기총사를 하였고 총탄자극도 남아있는데, 두 눈 뜨고 헬기기총사는 없었고, 건물안에서 총을 쐈다는 발언을 보면서 당시 전일빌딩에 있는 시민군의 총은 칼빈으로 건물안에서 헬기에 총을 쏠 총알도 부족한데 누가 벽에 천정에 총을 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담당검사님이나, 판사님은 아무리 증인이 하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판사, 검사하지 마시고 변호사나 하시기 바랍니다. 전두환 측 증인은 5.18민주화운동 당시에는 젊의셨고, 현재는 고령이셔서 기억을 잘못하시는 것 같은데 광주시민과 고 조비오신부님을 기망하는 행위는 정말 군인정신에 위배된다고 봅니다. 1980년 5월21-5월27일까지 헬기기총사도 있었으며, 당시 전투교육사령부의 광주소요사태분석 교훈집에도 3공수, 7공수, 11공수, 20사단, 전교사,야공단, 1항공여단 31항공단,61항공단의 무기보급현황과 사용까지 잘나타나 있는데 세상에 전일빌딩 건물안의 총탄자극을 시민군이 정으로 쳐서 만든 것은 아닐 것입니다. 전일빌딩 탄환자국은 M60 기관총으로 탄알은 7.62mm이며, 기동헬기UH-1H와 500md, 20사단 m-60병, 공수여단 m-60병등이 사용합니다. 광주진압시 주사용 탄알은 M16 5.56mm입니다.(진상규명조사:헬기 및 사병 M60사용 탄약소모량 조사) 헬기기총사는 1980년 5월27일 여러곳에서 일어났습니다. 문제는 당시 조정사와 무장사들이 위증을 하면서 진실을 은폐하고 있습니다. 당시 5월27일 상무충정작전 과정 중 헬기에서 쏜 M60탄환과 20사단, 3공수, 7공수, 11공수특공조가 쏜 M16 탄환은 파편자극의 차이가 있습니다. (진상규명조사:총기파편 실험, M16, M60, 칼빈총, 비교분석) 1980년 5월 27일 계림국민학교 헬기기총사는1항공여단 31항공단 소속 조종사가 500md, AH-1J로 당시 현장에는 시민군집계30명, 20사단 62연대 2대대는 15명의 대치와 1명의 대공사살, 생포15명으로 20사단 충정작전 상보에 기록되어 있고 이 군자료는 헬기로 시민군에게 기총사격을 한 것입니다. (진상규명조사:전교사 상황실 통신병, 2대대 통신병과 31항공단 500md조정사 무선통신조사) 하필 칼빈총으로 500md에 대공사격을 해서 헬기로부터 시민군이 집중사격을 받고 도피하는 중에 학교유리창이 깨지고 두꺼운 벽돌로된 학교담장이 깨질정도면 얼마나 총을 쐈겠습니까? 500md는 초당 50발 정도, AH-1J는 초당 20-30발 정도 나간다고 하는데 저의 자료 분석에 의하면 당시 헬기지원이 총5대(500md:3대, AH-1J:2대)로 교전시간은 10-15분이며, 최소 5천발 이상은 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진상규명조사:31항공단 500md항공대 전수조사 , 20사단 62연대장 및 2대대장, 6중대장,8중대장 및 부사관, 사병 전수조사) 계림3동 동사무소에 민간인 재산피해 접수시간은 1980년 5월27일 새벽 3시30분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민군의 헬기최초 발견 대공사격과 시민군의 도주 및 담장의 붕괴까지 10-15분입니다. 계림육교에서 계림국민학교로 도주하면서 그 뒤편 광주고등학교까지 죽기아니면 살기로 도주를 해야 살기때문에 헬기조정사도 마지막 공적을 쌓기위하여 화력을 집중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진상규명조사:전교사 무기보급 및 사용내역 책임자) 베트남전에서의 경험이 있는 신군부는 헬기를 앞세우고 20사단 62연대 2대대가 광주교도소 숙영지에서 거점지역을 확보하기 위하여 이동중 최초 헬기와 계림육교에서 시민군과의 교전시간은 5월27일 새벽3시15분으로 추정되며, 이후 학교유리창과 담장의 파손은 도주시 새벽3시30분경으로 당시 계림동 주민과 학교관계자들은 잠을 못이루고 피해시간을 체크했을 것이고, 피해를 입었기에 5월27일 계엄군의 상무충정작전이 끝난후 손살같이 계림3동 동사무소로 가서 재산피해를 접수한 것입니다. (진상규명조사:당시 학교관계자, 계림3동장 및 접수담당자 조사) 그래서 계림육교와 계림국민학교와 광주고등학교의 재산피해 상황은 헬기기총사에 의한 민간인 재산피해 상황인 것입니다. 20사단 충정작전 상보 전과에는 생포 15명의 기록이 있으며, 헬기교전 이후 20사단 62연대 2대대 6중대와 8중대가 추격하여 생포했다고 합니다. 생포된 분들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하여 5.18구속부상자회나,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회원분들 중 관련자를 확인하여 당시 상황을 아는 분들의 증언을 통하여 사실관계를 명확히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진상규명조사: 피해자조사)만약 생포된 사람이 없다거나, 사망자의 인수인계가 없다면 군이 사망자를 축소하고 은폐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진상규명조사:상무충정작전 지휘책임 전교사 소준열사령관 2004년, 사망전교사 김기석부사령관, 장사복 참모장, 20사단 박준병 2010년 사망,부사단장:백명윤대령, 참모장:노충현대령, 작전참모:함덕선중령, 62연대장:이병련대령,부연대장:이영주중령, 2대대장:이종규중령 조사)이처럼 민간인 피해상황 접수자료와 군기록도 있는데 세상에 1980년 5월18일-5월27일에 일어난 5.18민주화운동 당시 헬기기총사가 한 건도 없다고 한다면 이건 답이 없습니다. 도대체 증거를 어떻게 만들어야 광주지방법원 판사님이 이해를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재판에 참석을 하고 쉽지만 생계를 위해서 이렇게 글만 남깁니다. 5.18진상규명특별법을 개정하여 조사기간을 4년으로 연장하고 헬기기총사에 대한 집중조사를 해야 합니다. "세상에 누구는 당시 이희성 계엄사령관의 부하라고 하지 않나, 누구는 남의 부대에서 어떻게 지휘를 할 수 있냐고 하지 않나, 누구는 헬기기총사는 없었고 전일빌딩 안에서 총을 쏘았다고 하면 이건 정말 답이 없습니다." 세상에 두 눈 버럭뜨고 사기를 치는 이런 상황을 보면서 술을 않마실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5.18진상규명조사를 체계적이고 세밀하게 하여,5. 18민주화운동 당시 모든 계엄군들이 진실을 외치는 순간을 기대합니다. "우리는 당시 전두환 보안사령관한테 사기당했다. "고 느끼고" 무고한 광주시민을 내가 왜 죽였는가? "를 생각하고 반성할때 진정한 참회와 사면의 길이 열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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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박철민 2020-07-01
    헬기이동사항

    (보급지원, 병력수송, 선무활동, 정찰, 무장사격)

    5.21-31항공단:광주일원 500md헬기기총사,전남해남정찰비행
    5.22-31항공단:전남일원,61항공단:선무활동
    5.23-61항공단: 선무활동,주남마을 사망자수송
    5.24-61항공단: 송암동 오인사격 부상자수송, 해남우슬재 사망자수송, 31항공단:AH-1J 송암동 오인사격 지원
    5.25-61항공단:광주교도소, 소태동, 효천역 20사단 지원(추정)
    5.26-61항공단:광주교도소, 소태동,효천역 20사단 지원(추정)
    5.27-61항공단: 전일빌딩, 전남도청, 31항공단:계림국민학교, 광주공원(추정) [X]
  • 박철민 2020-06-24
    계엄군 전수조사 연령 추정

    1.당시 장교 및 사병은 현재 60세이상으로 고령임.
    2.현장지휘책임 장교들의 평균 연령은 75세-80세정도
    3.사병은 61세-63세 정도, 부사관 :상사, 중사, 하사는 60대후반에서 70대중반정도

    사병과 부사관을 집중조사가 필요.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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