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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진실고백과 증언) 5.18진상규명은 이루어져야 한다.
글쓴이 : 박철민    작성일 : 2020-06-26     조회 : 287
5.18진상규명은 이루어져야 한다. 1.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중 광주에 내려온 전두환 신군부 하나회 군인의 인원은? -전두환 하나회 수장,  정승화 전 육군참모총장, 정병주 전 특전사령관, 장태완 전 수도경비사령관 비하나회하나회는 육사만됨. 학군단,  3사, 갑종이 있을 수도 있음. -광주진압부대 및 도착일3공수여단장 최세창 준장: 하나회-1980.5.19도착7공수여단장 신우식 준장: 하나회-1980.5. 17도착11공수여단장 최웅 준장: 하나회-1980.5.18도착특전사령관 정호용 소장:하나회-1980.5.18이전 도착, 확실한 날짜는 알 수 없음. 특전사 작전참모 장세동 대령:하나회-1980.5.10도착20사단장 박준병 소장:하나회-1980.5.20도착1항공여단장 송진원 준장:(하나회 미조사) 31항공단장 방제원 대령:(하나회 미조사) 500md, AH-1J운용61항공단장 송승열 대령: (하나회 미조사) UH-1H 운용31사단장 정웅 소장:비하나회, 공수여단 유혈진압 문책 후 5.20일 지휘권박탈전교사사령관 윤흥정 중장:비하나회, 5.22 소준열 육군행정학교장과의 교체-5.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 전남 군지휘체계전남북계엄사령관: 전교사사령관 윤흥정 중장전남계엄사령관: 31사단장 정웅 소장1980.5.17 전국비상계엄으로 공수여단은 31사단으로 배속, 20사단은 전교사로 배속1980.5.18-5.22: 광주. 전남 지휘책임자는 전교사사령관 윤흥정 중장5.22-5.27 : 소준열 전교사사령관 취임(5.22)여기까지 하나회 연구논문에 나와있는 것임. 1980년 전두환 신군부의 하나회가 2020년 어떻게 변화했는지는 알 수 없음. *참고사항:505보안대 보안사령부 직할부대로 각부대 이동사항 및 통신감청 등 보안사에 보고, 보안사령부는 계엄령시 사법, 행정조직의 통제기능으로 경찰, 중앙정보부, 검찰을 지휘함. (505보안대의 하나회 현황은 전체를 알 수 없음.) 2.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사령부와 전두환 신군부는 계엄군에게 광주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가에 대하여 어떤 정신교육을 시켰는가?-1980.5.18-5.27  5.18민주화운동 당시  31사,  20사,  전교사, 1항공여단 31항공단,  61항공단,  3공수여단,  7공수여단,  11공수여단,  야공단이 5.18진압 부대이며, 국군광주통합병원(시체소각장소)과, 505보안대(편의대, 독침사건),  제1전투비행단은 임시경찰본부 및  공수여단대기-광주에 남파간첩이 침투하여 학생들을 선동하고 광주시민과 부화뇌동(아무런 주관이 없이 남의 의견을 맹목적으로 좇아 함께 어울림) 하여 폭동을 일으키고 있다고 했을까?-전두환 신군부는 광주학생시위를 통하여 이러다가 베트남처럼 공산화되는 것은 아니냐고 열변했을까?3.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사령부는 사망자 수를 축소하고 언론보도를 한 이유는 무엇인가?-사람들이 시위도중에 다치거나 죽으면 언론은 사실보도를 하고 국민에게 알려야하는데 "어떻게 더 사망자가 축소되고, 우리는 시위대가 아니라 폭도가 되어간다. 이게 뭐야! 이게 뭐야!" -외신기자들은 열심히 취재하여 본국으로 송출하고 자국방송에 사실보도,  있는 그대로 라이브로 광주의 진실을 생중계하는데, "대한민국 언론은 도대체 보도를 못하게 한거야, 아니면 각본이 짜져있는 보도인지 알 수가 없네." 4.5.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시민의 시신은 누구의 지시에 의하여 어떻게 인수되고 처리되었는가?-전교사와  31사단 그리고 국군광주통합병원에서는 시신을 보관하거나 광주시민 유가족에게 시신을 인도해주거나  무연고자의 시신은 염을 잘해서 보관하면 되었는데,  사람이 죽으면 땅에 가매장하고, 군용트럭으로, 헬기로 싫어나르고 도대체 어디로 간것인가?  책임을져야할 사람은 있다. 그러나 5.18민주화운동 40년이 된 지금 다들 "난 몰라요. 몰라."라고 한다.6.25나 4.19에도 사람들이 죽어도 숨기지는 않았다. 당시 어른들이 말했습니다. -그런데 광주에서는 죽은 사람이 어디로 간지도 모르고, 정권마다 경찰들의 태도가 달랐다."혹시, 5.18민주화운동때 가출했겠죠." "혹시, 인우보증 해 줄  사람있어요." "인우보증된 분들은 행방불명이 인정되었습니다." "우리 삼춘 5.18민주화운동때 사라졌어야. 40년이 되어도 안온다. 혹시 월북한 것은 아니겠지.월북하면 북한에서 환영식한다고 하던데 그런 일도 없고, 어쩌냐?"5. 5.18민주화운동 40년이 된 지금까지 왜 당시 계엄군은 진실고백을 하지 않는가? 소수의 계엄군은 양심고백을 했음.-광주에서 현장지휘관들이 시키는대로 광주시민을 죽였고,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가 속았다는 죄책감일까?*1980.5.18-5.27.부대별 민간인 사살 현황(당시 민간인사망자165명 +행불신청자448명+넝마주의(500추정)) 3공수여단7공수여단11공수여단20사단31사단전교사31항공단*1980.5.18-5.27 부대별 군인 사망자 현황(23명)3공수여단7공수여단11공수여단20사단31사단전교사*1980.5.18-5.27 전라남도경찰국 소속 경찰관 사망자 현황(4명)함평경찰서 -아니면 전두환 전 대통령이 진실을 은폐하니까?  겁이나서 말을 못하는것일까?-어차피 이제는 살만치 살았고 법이 있으나 만하고 누가 죽이라고 명령했던 안했던 관심이 없어서 일까?-자위권발동이라고 해도 생각하는 군인이라면 사람을 좀 보고 쏴야하는데, 얘들이나, 임신부나,  노약자를 그냥 쏴 버렸다.-200m 전선위에 있는 참새를 마칠 수 있는 공수여단 군인들이 왜 무차별 비무장 민간인 사격을 했는지 알 수는 없으나 필자는 위에서 시키니까 쏘았을 것이라고 판단한다. 그러나 모든 군인이 민간인에게 총을 쏘지는 안았을 것이다. 생각하는 군인이라면 총을 쏘더라도 민간인이 대피할 수 있도록 경고사격을 했을 것이다. "아줌마, 집에 들어가세요. 밖에 돌아다니면 누구한테 총을 맞을지 몰라요. 아무튼 죽이라고 시키면 실행하는 군인들도 많아요." "누구는 집안에서 구경하다가 공수여단 저격병에게 총격을 당해 즉사도 했어요. 다 똑같은 군인이 아니에요." 6. 5.18민주화운동 40년이 되어도 진실고백을 하지않는 광주. 전남 국가기관은 어디인가?-당시 전라남도경찰국(정보,대공경찰)현 전남지방경찰청(2007년개청), 광주지방경찰청(2007-2020), 대공과는 전남보안수사대, 전남보안사이버수사대, 광주보안수사대, 광주보안사이버수사대, 정보과는 동일-5.18민주화운동 당시 정보, 대공경찰(100명 이상추정) 로 20사단의 광주진압작전시 길안내를 한 정보경찰 및 시위대와 시민군의 정보수집, 505보안대와 함께 예비검속한 대공경찰, 민간정보원 운용 등의 진실고백은 단 한 건도 없음. -이는 특전사 편의대보다도 규모가 크며, 현장을 잘아는 점을 고려하여 5.18진상규명에 변수가 될 수 있음. *참고사항:5.18민주화운동과 관련이 없는 현직 정보경찰, 보안경찰은 해당없음. -최근 국방부 특별조사위원회에서 찾은 편의대 관련기록에 의하면 민간인 편의대가 있음. 5.18민주화운동 당시 정보과 민간정보원, 대공과 민간정보원은 동별로 있었을 것으로 추정됨. (예:행정조직의 통장, 반장) 당시 민간정보원은 20대초반 추정, 고졸출신이 대부분일 것임. 대학생 정보원은 위험부담이 컸을 것임. 2020년 현재도 민간정보원으로 조직에서 활용할 수도 있을 것으로 추정됨. *사례: 2020년 6월 말순 광주북부경찰서 정보과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이사온지 10년넘게 말안하는 동네사람들하고 이야기하고 전화통화를 하는 것을 보고 들었다. 대개 정보과는 경위들이 현장을 많이 돌아다닌다. 경장, 경사는 사람치급도 안한다. 그러나 경위는 경찰간부임에 민간인들은 겁을 먹는다. "실례합니다. 저 광주북부서 정보과에서 왔어요. 이야기 좀 하시게요." 간혹 민간정보원 포섭이나 협조가 어려울때는 이런 경우도 보았다. 철민이 사무실 나가는 사무장에게 전화해서 동향보고를 부탁하거나 시키는대로 말을 안들으면 꼬트리를 잡아서 협박을 하는 것을 보았는데"철민이 요즘 우리에게 감정이 많은 것 같은데, 이제는 이명박, 박근혜정부도 아니고, 국가정보원에서 압력도 없고, 누가 건들 사람이 없으니까 우리 평소 하던대로 동향보고 모르게 합시다." "철민이가 다 이야기했는데 거짓말 안하던데요. 세상에 대학원 다닌다는 말을 지금까지 한 번도 않했습니다. 그리고 철민이 죄가 국가보안법이아니라, 여러분들이 건드는 것 같아서요. ""아마, 철민이도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철민이 우리하고 센서가 달라요. 경찰, 국정원, 안보지원대, 검찰, 민간정보원들 냄새를 잘맡는 것 같아요. 좀 귀도 밝고, 아무튼 짐승들하고 살다보니 똑같아진 것 같은데 말입니다. ""1일보고서 쓰라면 정보경찰보다 제일 잘쓸겁니다.""요즘 철민이 몸이 안좋다고 하는데 어디 간지아세요. 궁금합니다. ""병원다닌 다네요. 동네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그것이 병에 주된 원인인 것 같아요. ""우리가 감시했어도 20년동안 5.18만했지. 병원은 다치거나 아퍼서만가지 전혀 간적이 없어요. ""전남보안수사대 사람들이 너무했죠. 나도 경찰이지만 신고안하는 사람은 처음봤어요. 신고해봤자 아무 필요가 없어요. 만약 이일을 문재인 대통령님이나 강가정 정무수석이 알면 덮자고 할 겁니다. 이 사실을 진중권 전 동양대교수가 알면 한 수 더떠서 이제 정권의 끝이 보인다면서 즐거워 하실겁니다. "*사례우리 옆집은 이사와서 10년동안 말을 안했는데 동네주민들이 "저집 자기사위가 경찰이고, 자기 아저씨도 경찰이었어." 라고 하는 소리를 들었고, "모르지. 5.18민주화운동 당시 정보경찰인지도 몰라." 라는 추측도 했었다. "어떻게 10년동안 말도 안하는데 개인활동을 다알고 모르는 것이 없네. 혹시 광주보안수사대에 전화하고, 집앞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주는 것 아니야!" "동네주민이 여러명되던데, 자기사위 진급시킨다고 철민이잡아야 한다고 하지 않나, 동네주민들에게 개인정보를 유포하지 않나, 도대체 돈이 많을까? 광주지방경찰청장 최관호 치안감은 알지도 모르지.""철민이 건드러서 진급한 광주, 전남경찰간부들이 많다고 하니까 누가 왔는데, 실제 진급한 사람도 있지만 이제 어떻게 할 수 없지. 이명박, 박근혜정부때는 대가리 들이되놓고 감시하고 문재인 정부되니까 아무도 모르게 감시하고 있지만 알 수 없는 일이지. ""이제 철민이 건드려서 진급할 수도 없고, 지기들만 손해지. ""경찰이 사고치고 교도소가면 뒤지게 처맞는다는 소리를 누구한테 들었는데...... ""내가 판사여도 교도소 안보내제. " "동네가 좀 거시기 한 것 같은디. " -중앙정보부 전남지부 현 국가정보원 광주지부, 광주지방검찰청이다. 505보안대 현 광주안보지원대는 이미 다 털렸음. -당시 전라남도경찰국 안병하 경찰국장 및 휘하 경찰간부를 제외한 정보, 대공경찰은 1980년 당시 전라남도경찰국 현 전남지방경찰청(1980-2007년개청) 광주지방경찰청(2007-2020) 정보과, 대공과, 서부경찰서(정보과 ,대공과), 광주경찰서 현 동부경찰서 (정보과 ,대공과),광산경찰서 (정보과, 대공과), 5.18민주화운동 40년동안 광주,전남에서 일어난 일들을 모르는 것이 없는 사람들이다."정보과장님 군인들이 지금 군용트럭을 타고 전남대와 조선대로 들어갔습니다." 7. 5.18민주화운동 당시 사망자는 광주일원에서 공수여단의 총격과 헬기기총사가 주를 이루었고, 차량사 및 과잉진압에 의한 사망이었다. 특히 전남일원의 사망자와 광주시외곽 매복사격은 대부분 차량에 대한 집중사격으로 사망한 것이다.5.18광주민주화운동자료총서 제 21권에서 군수차량과 민간차량 피해사항을 통하여 사망자의 규모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차량 인수인계 사항은 광주일원에서만 잘정리되어 있고, 전남일원은 없음.8.5.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진압 계엄군으로 참여하신 모든 군인분들의 진실고백과 증언을 통하여 5.18진상규명이 하루빨리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공지사항제보는 5.18기념재단, 5.18구속부상자회,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5.18민주유공자유족회,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로 전화, 팩스, 우편 등으로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직접방문을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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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박철민 2020-06-27
    공지사항

    5.18진상규명의 이야기에 개인적인 에피소드를 넣어서 부담없이 모든 분들이 재미있게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진중권 전 동양대교수님은 머리 좋으시고, 날카로운비판으로 인생을 즐겁게 사십니다.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을 까는 일을 하지않아야 합니다.

    대통령 건드려서 좋을 것이 없죠. 국가정보원이나, 경찰정보과에서 조사할 수도 있어요.
    세상에 국가정보원이 조용하니까? 이제는 정보경찰이 날리입니다.

    서울이나 타지갈때는 광주북부경찰서 정보과나 지방청 정보과는 따라오지 마시고 간부님들은 그냥 여직원에게"버스표 발매해서 철민이 버스타면 같이 타고, 잘감시해." 라고 하세요.

    "철민이 감시한다고 2019년 여름에 광주에서 서울로 왔다갔다 한 일이 있는데 죽을 맛이더라.
    저녁에 광주에서 출발해서 새벽에 내려왔다. 뭐 이상하지 않냐? "

    "과거 광주보안수사대는 철민이 감시한다고 광주에서 화순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왕복했다는데,
    미쳐서 광주에서 부산, 부산에서 서울찍고 광주오면 어떻하냐?"

    왜 힘들게 살아요.

    여직원 붙여주면 커피마시면서 이야기도하고 힘들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신고도 안하는데, 아줌마하고는 대화 안하고, 30대초반 여직원, 국가관이 투철하며, 남자에게 쉽게 넘어가지 않을 여직원을 붙여주면 좋을 듯합니다.

    그런다고 특공무술, 합기도 유단자 붙이면 안됩니다.

    우리 편하게 삽시다. 누가 신고도 안하고, 보는 사람도 없는데, 누가 보복이 두려워서 신고를 하겠어요. 중흥2동, 중흥 3동 주민이 정보, 보안경찰을 신고한다고요. 그것도 정보과와 보안수사대를 말이에요.

    그러다가 나중에 보복당하면 어떻하지요.

    안그래요.

    감사합니다.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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