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컨텐츠로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묻고 답하기

HOME > 참여마당 > 묻고 답하기
6196번 게시글
(긴급당부사항) 정보과의 사찰 및 광주보안수사대의 국가보안법 무고 및 불법행위
글쓴이 : 박철민    작성일 : 2020-07-08     조회 : 286
안녕하십니까? 박철민입니다. 5.18 기념재단 이사장님 및 상임이사님, 이사님, 관계자 여러분의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5.18기념재단에 5.18영화자료수집을 위하여 방문도 하였고, 글도 많이 올렸지만 아직까지 좋은 성과는 올리지 못했습니다. 문제는 숨이 붙어 있는 동안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제가 북한으로 월북을 하겠습니까? 지금 당장 염라대왕을 만나러 가겠습니까? 이미 죽을고비는 1번 넘겼습니다. 이제는 5.18진상규명을 위하여 과거 광주시민이였던 한사람으로써 열심히 전두환의 범죄를 파헤치고 모든 국민에게 잘이해가 되도록 알리겠습니다. 이해를 못하시는 교수님이나 유튜버 활동가, 국민분들에게는 이해가 되도록 커피숍에서 커피마시면서 쉽게 설득시키고 5.18의정신을 자발적으로 알리는 분들로 만들겠습니다. 전남대 경제학부 정봉현 교수님께서 강의중 하셨던 말이 문득 떠 오릅니다. "논문 못쓰겠으면 내가 커피마시면서 도와줄께. " 라는 말이 기억나서 한 번 인용해 보았습니다. 전남대 교수님들에게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철민이 수료도 시켜주시고 말입니다. 전남대학교 좋은 대학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보과의 사찰 및 광주보안수사대의 국가보안법 무고 및 불법행위) -광주북부경찰서장 권영만-광주북부경찰서 정보과장 나길주★최근사례정보과 직원 동네 방문 허위사실 유포 및 불법행위지시. 소리가 다들림. 귀에 장애가 없습니다. 사건을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장 최관호-광주지방경찰청 제1부장 양성진-광주지방경찰청 정보과장 윤주현★최근사례 2020년 전두환 전 대통령 광주지법 고 조비오 사자명예훼손 재판시 조선대 평생교육원앞 벤치에서 경찰4명이 아메리카노마시고 같음. 조선대 교수님이신지 알고 쳐다는 보았지만 실실쪼개면서 웃는데 갑자기 교수가 아닌데라는 촉이 왔습니다. 조선대 교수님이 품위없이 이상한 행동을 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 정보과는 차량으로 한 번 쳐다보고 지나갔겠지요. 도서관에서 자료좀 보고 집에 가는데 법원근처에 짭새들이 겁나게 많았습니다. "누구 왔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일 저녁뉴스에 전두환 전 대통령오시고, 오월어머니집 어머니들은 "내 아들 살려내라!" 통곡하시고, 전두환 죄수복 흉상 머리 때리는 장면만 뉴스로 보았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보안과장 조규향광주보안수사대의 5.18현장조사시 불법감시행위. 5.18진상규명은 나만허는 것도 아니고, 내가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 혹시 철민이 건드려서 진급하려고 하거나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보고 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광주보안수사대장과 보안과장님들이 자주 만나는 것도 기관방문하면서 직원들 통해서 다 확인했습니다. 20년 감시했으면 많이 한거예요. 이제 좀 편하게 살게요. 자유의 몸이 되고 싶습니다. 광주보안수사대의 민간정보원을 했던 분을 5.18아재들이 혼냄. 동네주민이 연락한 것임. 소리가 다들림.사건을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장님, 정보과장님, 보안과장님, 보안수사대장님, 보안수사1대장님, 보안수사2대장님, 보안사이버수사대장님, 광주북부경찰서장님, 정보과장님) 국가보안법 혐의가 있으면 국가정보원 광주지부처럼 출석요구서를 보내던지, 중흥3동 주민을 선동하고,각 부서별직원들의 동향감시 및 개인정보과 유출되지 않도록 제발 당부드립니다. 정보과의 공무수행은 집시법에 의하여 현장질서유지라고 하지만 집에 있는 사람 건드리면 안됩니다. 광주보안수사대에서는 민간정보원 10년동안 활용하고 돈도 안좋겠습니까? 현재는 그분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재인정부에서는 공무원의 부정부패가 없도록 해야합나다. 감사합니다. *광주지역 경찰 여러분에게 드리는 글안녕하십니까? 박철민입니다. 요즘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증이 극성입니다. 건강관리를 위해서 마스크착용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피곤해서 죽겠습니다. 집옆 경찰사위를 둔 아줌마와 그 남편은 5. 18때 경찰하셨다고 동네주민에게 다 들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조선대 교수님들하고 밥먹는 것도 알고, 610기무부대에서 조선대 교수님 이메일을 해킹 한 것도 알고, 전용호 소설가가 누구여 하면서 광주보안수사대 직원에게 물어보고, 5.18기념재단에 가지않는 이유도 알고, 철민이 이명박, 박근혜정부때 힘들었는데 세상에 국가정보원 광주지부 방문한일이나 철민이 함평에서 교통사고 난일에 대해서 저희 부모님보다 더 잘알고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소름이 끼칠정도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문재인정부시절임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님이 5.18광주학살주범 전두환 전 대통령을 사면한 것 처럼 본인도 신고를 하지않으려 합니다.말을 안한지10년도 넘었고, 동네주민에게 소문낸 장소와 개인정보를 실시간 알려준것도 경찰사위를 둔 아줌마이니까? 뭐라고 할말이 없습니다.5.18 기념재단 자유게시판에 자주 방문하는 분들은 10년 전부터 철민이 사람치급도 안하다가 갑자기 똥줄이 탓는지 이제는 몸을 사리는 것을 보면 참 한심스러웠습니다.아무튼 20년회고문과 현재 국회 과거사법의 통과로 머리가 좀 아픕니다. 광주에서의 의문사사건은 총3건으로 무등일보기사를 보고 확인했습니다. 505보안대 (현 광주안보지원대) 혐의, 기혁(1984년 전남대 의과대학입학, 5.18자료조사중 505보안대 수사관이 취조하면서 사실대로 이야기 안하면 무등산에 파묻는다는 5.18자료조사과정에서 착상이 떠올랐음. 1985년1월 중순 행방불명되어 1월31일 전남대 의대생 기혁은 무등산 중봉에서 추운겨울 변사체로 발견됨.), 전남보안수사대(현 광주보안수사대) 혐의, 문승필( 전남대 화학공학과, 1992년 10월14일 밤12시에 대학동아리 선배와 헤어지고 행방불명되어 11월2일 광주보훈병원에서 변사체로 발견, 담당형사는 10월15일 0시55분 농장다리에서 기차사고로 단순사망처리함.) , 이철규 (조선대 전자공학과, 1989년 5월3일 밤10시12분 불심검문 후 5월10일 오전11시 광주시 제4수원지에서 변사체로 발견) 3건에 대해서 사전조사 중입니다.전남보안수사대 방문과 5.18영화자료수집시 보았던분들 중에 의심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하고는 이분들을 비교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눈에서 레이저가 나올것 같고, 눈동자는 빨갛게 충혈되어 있었고, 키는 평균 175cm가 넘고, 신체는 씨름선수와 비슷, 국가가관이 투철하며, 사람말을 잘안믿는 것을 종합분석하면 1980년 5.18민중항쟁이 일어나기 전, 후 그리고 전두환, 노태우정권에서의 의문사사건, 현재 문재인정부에서의 복지부동의 자세를 통하여 절대 2020년 5월 과거사법 통과이후 의문사진상규명이 쉽게 이루어지기가 힘들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세한 인적사항조사는 1989년부터 2020년 현재까지 광주, 전남운동권학생과 당시 총학생회장(현 광주지역 국회의원(북구 조오섭, 동남갑 윤영덕, 광산을 민형배, 서구갑 송갑석) , 국가보안법 혐으로 조사받은 당사자들을 통하여 사전조사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똘똘 잘뭉치는 것도 있고, 내부 정보공유도 잘되는 것으로 보아서 문재인정부에서 독한 검사를 붙여서 조사하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조사관을 할 수가 없고, 지원은 할 것입니다. 왜 조사관을 못하느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조사하다가 그 분들 조사받은 후에 어디가서 자결하면, 어떻합니까? 까놓고 이야기하면 5.18진상규명조사관 중에 조사한다고, 과거 권위주의 정권에서 했던 고문, 막말, 인격비하발언을 하면 당연히 충격받고, 뉴스에 나오시겠죠. 안그래요." 전남대 기혁사건(1985년)은 당시 당사자분들이 거의 퇴직하셨기에 조사가 어려울 수도 있으나, 당시 505보안대 인적사항(1984년-85년)을 토대로 조사하고, 1980년 5.18민중항쟁 군조사과정중 무등산에 파묻어 버린다는 발언을 한 수사관의 행방은 당시 5.18구속부상자회 분들에게 협조를 요청하여 신원확인을 하면 좋을 듯합니다. (협조사항:혹시 5.18때 505보안대 수사관 중에 사실대로 말안하면 무등산에 파묻는다는 말을 한 수사관을 목격하거나 조사당한 분들의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원효사 또는 증심사에서 중봉까지 걸어서 가기도 힘들고, 누군가 시신을 차로 실어서 유기한 것으로 추정되며, 당시 505보안대가 조사한 것으로 추정) 당시 505보안대 수사관은 무등산에 파묻어 버린다는 말이 입에 베인분이며, 말이 씨가된다는 속담처럼 1985년 당시 505보안대는 경찰, 안기부보다 파워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놀면 누가 밥도 안줍니다.문재인정부에서는 공무원 부정부패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됩나다. 감사합니다. *공지사항중흥3동 주민 여러분의 5.18기념재단 자유게시판의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2동 355-2, 2000년 전입광주광역시 북구 중흥3동 267-1, 2010년 전입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댓글 (2)

  • 박철민 2020-07-10
    공지사항

    요즘 코로나19바이러스감염증아 극심하여 생계가 곤란하고, 지역 정보과, 보안수사대의 동향감시와 동네주민의 개인정보유출로 인하여 심적스트레스로 병이 악화되고 있지만 최선을 다하여 극복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대학생 의문사 사건 자료조사중 사실관계의 착오로 인하여 급히 수정을 합니다.

    사실관계는 정학히 해야하며, 돈거래도 확실히 해야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철민 2020-07-08
    공지사항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제발 아줌마 입좀 막아주세요. 절대 신고안하겠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장님


6196번 게시글의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새 책! 『생명의 그물 속 자본주의』가 출간되었습니다!
다음글 (공지)광주지역대학생 의문사진상규명 불능 관련 참고자료
  • 페이스북공유
  • 트위터공유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인스타그램
  • 인쇄
Top이동
6196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문화센터 1층 5·18기념재단(쌍촌동 1268번지) 전화번호 062-360-0518 팩스번호 062-36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