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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3번 게시글
(알림) 광주지역 정보경찰, 보안경찰 부정부패행위 1일 동향 보고서 작성을 합니다.
글쓴이 : 박철민    작성일 : 2020-07-12     조회 : 227
수신:광주지방경찰청 정보과, 보안과, 광주북부경찰서 정보과★정보경찰(내근, 외근) 1.개요-정보과의 민간정보원활용은 전두환, 노태우정권에서 이전부터 이루어졌으나, 2000년부터 현재까지 정보과의 대학출입 민간정보원은 확인 못했음. (아는분들도 있을 것임. ) -보안수사대 민간정보원은 확인했음. (조선대, 전남대 대학출입, 광주지역 동별 민간인으로 포섭, 간혹 타동에서 지원오는 민간정보원도 있음. ) -국가정보원 광주지부에 포섭된 민간정보원도 있음. (사례:"주변에서 나에게 정보원하라고 제의가 들어왔어야.") -전두환, 노태우정권 당시 광주지역 학생프락치 강요사례: 전남대 문승필 변사체 사건, 광주북부경찰서 정보과의 1992년 프락치강요-정보비+a(국가정보원의 지원) -특수활동비2.역사 일제시대 사찰과에서 대한민국 경찰시대 정보과로 2020년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정보경찰이 5.18민주화운동이전 이후까지 악명을 떨친 것은 모르는 사람이 없다.최근 문재인정부에서 전국 보안수사대의 청밖 사무실을 지방청으로 복귀하라고 지시하였으나,정보분실의 지방청 복귀내용은 확인하지 못했음. 3.사례 최근 중흥3동 관할 정보경찰이 민간정보원 및 외근경찰에게 전화 및 카톡, 문자메세지 받고 동향감시대상의 행적조사를 위하여 전화로 대상자 방문지 사장님들에게 동향을 물어보는 일들이 있다."저, 북부서정보과 ㅇㅇㅇ예요. 철민이 오늘 뭐 했어요." "잠시만요." "아직 안 나갔어요."" 철민이가 오늘 뭐 출력했습니까? 알려주세요.""인터넷에서 지도 출력했어요." "5.18관련인가요. 광주지역 의문사대학생 변사체 장소 지도인가요." 그런데 중흥3동 동네주민들이 정보경찰의 말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앞집 아줌마는 매일 일거수 일투족을 보면서 모르는 것이 없다. 그러나 철민이가 돈은 없어도, 머리가 바보가 아닌 것을 알고 조심하고 있다. " 아무일 없었어요. 몇 년전에는 술마시고 악을 썼는데 요즘은 술만 마시면, 사람이 돌아버리네요. 혹시 우리가 그동안 전화로 대화하고, 모르게 감시하는 것을 다 아는 것 같아요." "그래요." "걱정마세요. 우리는 절대 잡히지 않아요." "전남대 문승필도 우리가 1992년에 프락치로 섭외를 시도했는데 못했고, 얼마있다가 변사체로 발견되었는데, 알고보니 공안기관 사람들에게 쫓기다가 잡혔는데, 왜 죽었는지는 모르겠어요. ""조선대 이철규 변사체 사건하고 비슷한 점이 많더라구요. "" 검거과정후와 사체발견시점의 차이가 많아요. "" 기차사고는 조작한 것일 수도 있어요. "" 본 사람이 없고, 동네주민이 들었다는 말만 있어요." 거기 서! 거거 안 서!" 라고 하면"누가 순순히 잡아가세요. "라고 하겠어요. 안그래요. "" 이철규 검거과정을 보면 알잖아요. 검거됐는데도 아니다고 하면서 검거된날 실족사한 것 처럼 사건을 조작한 것 보세요."" 우리는 모르는 것이 없어요. 광주지역 구의원, 시의원, 국회의원도 우리가 마킹하는데요. "" 걱정말고, 하던거 계속하세요. "" 문재인대통령도 모르고, 청와대 민정수석도 모르고, 경찰청장도 모르고, 광주에서의 일은 우리하고, 광주지방경찰청 정보과에서 서로 공유하니까? 누가 건들사람이 있겠습니까?"" 좋은정보는 경찰청 정보과로 보내요. 국가정보원, 군사안보지원사도 과거 전두환, 노태우정권시절에는 우리보다 더 좋은 정보를 올렸어요."" 요즘 국가정보원도 힘이 없어요. 장애인기관인 된 거지요. 우리 정보과는 법에 걸릴일이 절대 없어요. 알겠습니까 ? "" 610기무부대(현 광주안보지원대) 는 요즘 여군이 돌아다니고, 문관도 있고, 도대체 이 분들은 왜 선량한 시민과 학생들의 동향을 감시하는지 모르겠어요. 조용하니까? 불안하네요. "★보안경찰(보안수사대, 보안사이버수사대) 1.개요-민간정보원활용(1980년-현재까지 출입, 조선대, 전남대, 기타대학 출입, 남자, 여자 연령별로 다양함. 대체적으로 정상적인 사람들을 포섭하지 않음.) 1980년이전에도 있었으나 2000년부터 현재까지 민간정보원을 확인 했음. -전두환, 노태우정권 당시 광주지역 학생프락치 강요와 국가보안법 수사시 불법행위(고문치사, 사체유기) 사례:조선대 이철규 변사체 사건(1989년5월10일), 전남대 문승필 변사체 사건(1992년11월2일)-보안협력위원회 동향감시 협조(함평에서 이명박, 박근혜정권시절 동향감시를 목격함. 차에 보안협력위원회 딱지를 붙인 것을 보고 확인했음. 광주에서는 목격한 사례가 없음. 군단위는 정보보안과 정보계직원들이 지역시민단체와 민간인 동향감시를 함. 경찰수가 부족하며, 지방청 정보과와 경찰서 정보과에서 동향감시 협조를 요청하기도 함.) -개인택시이용 감시와 영업용택시이용 감시과 있음. (2000년부터 현재까지 많은 현장을 목격하였고, 사람들은 계속 바뀜. 차량번호판은 짝퉁 또는 다른 소유자가 많음.구청 차량등록과에 차량소유자 확인을 하려고 했지만 개인정보관련 문제로 하지 못함. 박정희정권시절에는 전국 경찰서 모범택시운전자회 기사들의 정보수집등이 있었다고 함.)-광주, 전남충의회(보안경찰퇴직단체) -정보비+a( 국가정보원의 지원) -특수활동비2.역사일제시대 사찰과 보안계로 시작 대한민국 경찰시대에서는 정보과 보안계로 시작, 대공과 소속 대공분실로 악명을 떨쳤음. 1985년 고 김근태 고문사건, 1987년 고 박종철 고문치사사건 등이 있음. (궁금하신 분들은 인터넷 검색을 부탁드림. "검색어는 경찰 대공분실 고문치사 사건" 필자가 모르는 내용도 있으며, 잘아시는 분들은 문제제기를 부탁드립니다. 최근 문재인정부에서 전국 보안수사대의 청밖 사무실을 지방청으로 복귀하라고 지시하였음. 3.사례" 요즘 철민이 감시하기가 힘들어요. 광주지방경찰청장을 잡을려고 하는지, 눈깔이 뒤집어진 것 같아요. "" 사실 우리가 너무했죠. 중흥3동주민들에게 선동하고, 감시시키고, 집근처 원룸3층에서는 매일 불켜놓고 감시했고, 차량으로 미행하고, 인터넷사용은 광주보안사이버수사대에서 연락오면 집근처 주민에게 알려주고, 동네주민은 좋다고 소문퍼트린 것을 보면 제가 경찰이지만 한심스러워요. ""철민이가 이상한 것보면 동네주민 여럿이 모여서 좋다고 웃고, 동네자원봉사자들이 자원봉사는 안하고 사진찍는 장면을 연출하는 것을 보면서 동네가 좀 거시기 한디라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 동네 유지라는 사람들이 광주북부경찰서 정보과, 보안수사대직원들하고 이야기하는 것도 목격하고, 이인영 국회의원님을 집근처 유지하고 만나는 것도 보았지만 왜 저런 사람들하고 인간관계를 맺은지 모르겠더라구요. "" 고 김근태 국회의원님 장지인 모란공원 부근 임시 포창마차에서 임종석, 우상호, 이인영 당시 국회의원님도 보았는데, 유은혜 현 교육부장관님은 못보았지만 버스에서 전태일 동상으로 걸어가실때 손을 흔들었는데 인상을 쓰시더라구요. 저는 유명인사를 처음 보아서 기뻐서 한 손짓이 그 분에게는 안좋게 비취어 질 수 있었겠지요. "" 당시 광주북부경찰서 정보과 중흥3동 담당자도 알거예요." "지금은 아무도 모르게 광주북부경찰서 정보과 중흥3동 담당자가 감시한지 10년도 넘었을 거예요. ""철민이 전남대 대학원 다닐때 우리 여직원도 학교 같이 다녔는데, 학교에서 공부열심한다고 소문났던데요. 교수님들 물도 대접했데요." " 철민이가 5.18기념재단 자유게시판에 10년도 넘게 글을 썼잖아요. 이명박, 박근혜대통령때는 우리가 지우고, 연락해서 삭제했는데, 큰일 날 뻔 했어요. 우리직원이 밤에 장난치다가 걸린거예요. "" 우리 보안사이버수사대에서는 인터넷 패킷감시와 바이러스 살포, 사이버보안감시를 하는데, 철민이가 열심히 글쓰면 바이러스 넣어서 파일감염시키고, 한글워드 작성하면 글잡아먹는 바이러스 넣고, 인터넷검색 할때 이상한 것 보면 못보게 컴퓨터잠그고, 아무튼 보안사범은 우리가 감시해요. "" 간혹, 보안수사대하고, 손발이 안맞는 경우도 있는데, 우리가 보기에 저사람은 국가보안법하고 관련이 없는데 왜 감시를 하라고 하는지 알수가 없어요. 아무튼 깨끗해요. 좀 이상한 것을 많이봐서 그렇지. 없어요. "" 우리도 아는 내용인데, 국가정보원 광주지부하고, 610기무부대(현 안보지원대) 에서도 감시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데, 요즘 철민이가 우리의 과거사를 파헤치고 있어요. 지가 이철규 유가족이여!, 문승필하고 친척이여! 왜 눈깔 뒤집고 우리를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 의문사진상규명하여도 말할 사람없고, 마지막 조사기간동안 조용히 버티면 되잖아요. 안그래요. "" 우리가 법을 모르겠어요. 과거 우리부서 선배들이 사고친일을 우리에게 전가시키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 제가 보기에 이철규, 문승필사건은 사건 당시 전남보안수사대 선배들이 한일이 맞아요. 그리고 철민이 감시하는 옆집 아줌마나, 원룸 아줌마나 우리에게 적극협조했어요. "" 우리 선배님들 다 퇴직하셨어요. "" 철민이가 다 알거예요. "" 전남대, 조선대 운동권 학생들이 국가보안법으로 조사받으면서 본사람도 있겠죠. 그러나 철민이가 본 것은 우리부서 모든 사람을 다 본 것 같고, 우리도 철민이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어요. "" 철민이가 죽어야 우리가 편한데 말이에요. "" 아무튼 지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놔두어야 할 것 같아요. "" 누가 1980년 5.18민중항쟁 이후 광주의 속사정을 알겠어요. 사람들은 광주가 민주, 평화, 인권의 도시라고 이야기하는데 이것은 머리좋은 전남대 행정학과 교수님이나 정치외교학과 교수님, 연구자들이 밑박닥을 잘모르고 하는 거예요. "" 광주지역 구의원 중 먹고살려고 당선되기 위하여 철민이 팔아먹은 사람도 있을 거예요. "" 광주지역 정보는 정보과와 보안수사대직원만 알아놓으면 모든 신상을 다확인할 수 있잖아요. "" 조선대 정치외교학과 기광서교수님은 610기무부대에서 해킹을 한 번도 아니고, 두 번 당했잖아요. 인터넷 검색하면 나오는데 모르지요. 또 어디에선가 세번째 해킹을 할지도 모르는 일이지요. "" 안그래요. "★활동방식*1차개시-배포는 경찰청 감찰,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안부장관밤에는 불을 끄고 자야합니다. 1980년 5.18민주화운동 이후 지역 방범대원들이 밤9시만되면 전기불 끄라고 하면서 돌아다녔는데 " 불 안꺼! 불 안꺼! "라고 크게 소리치면, 방범아저씨는" 거기, 어디야! "라고 소리쳤습니다. 경찰사위를 둔 옆집아줌마 입이 조용해졌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약속대로 신고는 안합니다. 누가 우리를 신고하겠습니까? 사실관계를 확실히하여 국가권력에 의하여 피해보는 광주시민이 단 한 명도 없게 하겠습니다. 문재인정부에서는 공무원부정부패가 단 한 건도 없도록 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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