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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2번 게시글
생업에 종사한 사람을 중앙정보부 남영동에서 고문한 사건을 공개
글쓴이 : 이재열    작성일 : 2020-05-08     조회 : 160
저는 광주광역시 동구에 거주하는 74세 이재열입니다.저의 사촌 처남 최상필씨가 국립518민주묘지 4~24에 잠들어 있습니다, 1938년 12월 21일 태어나서 2006년 01월 11일 사망했습니다. 최상필 씨는 1970년부터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에서 소규모 인쇄업 명보정판사를 운영하던 중 김대중 강연집 3만부 제작 및 인쇄 협의로 당시 다섯 가족의 생업과 종업원들의 생계를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 할 42세의 나이인 1980년 6월 23일 13시 경 운영하던 명보정판사에서 중앙정보부 직원에게 연행되어 7일 동안 심한 고문 및 구타로 인하여 석방 후 전신신경장애 및 뇌손상에 의하여 파킨슨 병을 앓던 최상필 씨는 운영하던 명보정판사 운영도 포기하고 집(가정)도 찾아오지 못하고 거리에서 노숙하며 방황하다가 2006년 1월 11일 사망하셨습니다. 2001년 1월 9일 518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받아 국립518민주 묘지 4~24에 안장되셨습니다, 정치는 관련도 없고 직업으로 김대중 강연집을 인쇄 했는데 중앙정보부 남영동 지하에서 7일 간 고문과 구타를 당했으니 얼마나 억울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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