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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3번 게시글
(성명) 5.18민주화운동기념일 추모기간에는 이념을 넘어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져야 한다.
글쓴이 : 박철민    작성일 : 2020-05-08     조회 : 189
수신:자유시민연대 (성명) 5.18민주화운동기념일 추모기간에는 이념을 넘어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져야 한다. 자유시민연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모든 국민이 힘든 상황에서 40년동안 밝혀지지 않는 광주민간인학살과 5.18진상규명의 문제제기를 해야지 왜 하필이면 5.18민주화운동기념일도 얼마남지 않는 이시점에 5.18기념재단이 있는 부근 도로변에서 확성기를 동원하여 5.18민주화운동 유공자명단을 공개하라고 소란을 피우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5.18민주화운동 유공자명단은 마음만 먹으면 이미 공개된 5.18자료를 통하여 다 알아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5.18민주화운동기념행사도 정상적으로 치르지 못하는 현실을 이용하여 자유시민연대는 초상집에 불지르는 불순한 행위를 하면 안된다. 5.18민주화운동기념일은 12.12군부쿠데타을 일으킨 전두환의 신군부에 저항하여 산화하신 광주시민의 숭고한 죽음에 대한 추모식이다. 5.18민주화운동기념일 추모기간에는 이념을 넘어서 서로과 조심하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로 자유시민연대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전세계 및 대한민국에서도 끝나지 않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이념을 넘어서 우리 모두가 함께 극복해야할 과제이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최관호 광주지방경찰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차단을 위하여 비정상적인 모든 집회를 강력히 불허하고 광주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5.18민주화운동으로 40년동안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5.18민주화운동 유공자분들과 5.18민주화운동기념일 추모기간만 되면 정신줄 놓는 분들을 생각해서라도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최관호 광주지방경찰청장은 자유시민연대의 비정상적인 집회를 행정명령과 공권력을 사용해서라도 광주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최악의 불상사를 사전에 방지하기 바란다. 특히 5.18민주화운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모든 광주시민과 전 국민들은 곧 알게 될 것이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최관호 광주지방경찰청장은 문재인 대통령님의 눈치를 절대 살피지말고 법과 원칙대로 대처하시길 바란다. 5.18민주화운동기념일 추모기간에는 이념을 넘어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애도를 해야 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2020년 5월 8일 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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