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컨텐츠로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묻고 답하기

HOME > 참여마당 > 묻고 답하기
6142번 게시글
(5.18민주화운동 40주년 인사) 광주의 눈물을 잊지 않겠습니다.
글쓴이 : 박철민    작성일 : 2020-05-17     조회 : 205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이하여 5.18 진상규명이 제대로 밝혀져서 광주시민의 명예와 5월영령분들의 뜻이 모든 국민들에게 알려지기를 바랍니다.그동안 5.18진상규명을 위하여 노력하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에게도 감사인사드립니다.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밑거름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미완의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언제 또 다시 독재의 시대가 다가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의 공고화는 현재진행형이며, 앞으로 100년동안은 평화로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하지만 대한민국의 정치현실은 위태롭습니다. 남북한의 분단과, 강대국의 동북아시아에 대한 정치적, 군사적, 경제적, 외교적 행태는 제2의 6.25도 만들 수 있는 상황입니다. 모든 국민이 완전한 국민주권의식과 민주주의의 정신의 고취와 외세의 침략의 역사를 잊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자주적으로 통일을 지향하고 강성대국의 길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전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거세대의 과오를 슬기롭게 대처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과감한 정책으로 저성장, 양극화, 저출산, 고령화문제를 해결해 나아가야 합니다. 위기의 대한민국은 언제나 민초들의 행동으로 극복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남북한의 통일과 경제성장과 발전을 통하여 모든 국민이 행복한 복지국가시대를 이루어야 합니다.1980년 광주시민과 5월영령분들의 정신은 더 좋은 세상 모든 국민이 힘든 삶을 살아가지 않는 세상을 위하여 전두환의 신군부의 독재에 저항하여 죽음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희생하셨습니다. 우리는 1980년 5월 27일 전두환의 신군부가 광주시민을 학살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5.18의 정신 즉 대동세상을 꿈꾸었던 분들의 마지막 외침이었습니다.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이하여 5.18진상규명을 기원하며, 5월영령분들의 숭고한 희생에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18행불자 유가족 여러분의 마지막 소원인 5.18진상규명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제가 1980년 5월 시민군으로 활동하시고 대동고 학생이셨던 김효석 선생님이 당시 가지고 계신 45구경 권총을 받았다면 외신기자분들은 이런 기사를 쓰셨을 것입니다. "오메, 6살 남자아이가 45구경 권총가지고 돌아다니네.""오 마이 갓"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댓글 ()



6142번 게시글의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518 미국 기밀문서
다음글 (기고) 이제 자유의 몸이 된다.
  • 페이스북공유
  • 트위터공유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인스타그램
  • 인쇄
Top이동
6196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문화센터 1층 5·18기념재단(쌍촌동 1268번지) 전화번호 062-360-0518 팩스번호 062-36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