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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3번 게시글
(기고) 이제 자유의 몸이 된다.
글쓴이 : 박철민    작성일 : 2020-05-17     조회 : 198
문재인대통령님을 괴롭히고 싶지 않다. 그러나 광주광역시의 공안기관(국가정보원 광주지부, 전남보안수사대, 전남보안사이버수사대, 광주보안수사대, 광주보안사이버수사대, 610기무부대, 광주북부경찰서 정보과, 광주지방검찰청 공안부) 들이 왜 나를 국가보안법으로 감시하면서 그동안 잡지않고 주민을 선동하여 감시를 시키고 불쌍한 부모님까지 사기를 쳐서 나를 힘들게 했는지는 나도 모른다. 다만 2011년 6월 초순 함평군 학교면 사거리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그 기억은 아직도 눈에 선하다. 당시 전남보안수사대로 추정되는 40대 초반 남자 1명이 고가다리 밑 자동차 안에서 나와 눈이 마주친 후 함평군민교통버스와 교통사고가 났다. 기분이 아주 더러웠다. 차라리 죽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2003년5월3일 5.18기념재단 자유게시판 첫번째 게시자를 보면서 과거를 회상했다. 2020년5월17일 5.18기념재단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기면서 세월이 많이 흘렀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꼈다.조금있으면 이제 자유의 몸이 된다. 그러나 청와대의 동향이 궁금해진다. 문재인대통령님은 한숨을 쉬면서 강기정 정무수석에게 "왜 이지경이 되도록 놔두었냐" 고 말할 것이다.강기정 정무수석은 문재인대통령님에게 이렇게 답했을 것이다. "저도 광주에서 공안기관에게 고초를 입었습니다." "결혼도 못하게 하더라구요."문대통령님은 고민한다. "이게 만일 사실이면 어떻게 해야지."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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