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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現 설립동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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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기념재단 후원회’(이하 후원회)는 기념재단을 후원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후원회는 설립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재단의 사업·활동 등에 대한 지원, 재단 이사의 추천, 회원들 간의 화합과 친목 도모 등의 사업과 활동 방향을 설정하였다.

  그리고 후원회는 다양한 회원들로 구성되었다. 첫째, ‘5·18 민중항쟁에 관련되어 수배·연행·구속·해직 당했던 사람과 부상당했던 사람, 그리고 유족들 가운데서 재단의 목적과 사업에 적극 찬동하여 정부로부터 받은 배상금 중의 일정액을 재단에 출연 또는 기부한 사람’들이다. 이른바 ‘5·18 관련 인사’들을 말한다.

  다음은, ‘5·18 관련자가 아니거나 관련자이면서도 배상금을 받지 않은 사람들 중에서 재단의 목적과 사업에 적극 찬동하여 재단에 일정액을 기부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셋째, ‘재단의 목적과 사업에 적극 찬동하여 재단에 일정액을 기부한 사람’들이다. 그러니까 둘째와 셋째는 ‘기부자’들이다. 이는 곧 후원회가 ‘5·18관련자’들과 ‘기부자’들로 구성되었음을 뜻한다. 이는 후원회가 발족될 당시 “1993년부터 1999년 2월 9일 사이에 5·18기념재단의 회원이었던 사람과 윤상원상을 제정하여 시상해오다 1996년에 기금을 포함한 일체의 권한을 재단에 이양한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이 회의 회원이 된다”고 정관 부칙에 명시한 데에서도 확인된다. 후원회는 설립 당시 정회원 165명, 특별회원 86명으로 출발하였다.

  2000년대 들어 후원회는 기념재단의 이사회 구성과 운영이 개방화·전문화·전국화 되면서 기념재단에 소속되기보다는, 별개의 성격을 가지는 사단법인으로의 전환 모색에 나섰다. 2006년 발기인 대회를 통해 2007년 사단법인으로 전환하여 ‘(사)5·18기념재단 후원회’가 되었다.

  후원회는 2009년 12월 30일자로 광주광역시로부터 총회원 341명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5·18기념재단후원회’ 설립허가를 받았다. 후원회는 이때 사업내용을 ‘(재)5·18기념재단의 사업 및 활동 등 지원, 5·18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선양 및 자선사업,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을 위한 봉사사업’ 등으로 바꾸었다.
  2018년 (사)5·18기념재단 설립동지회로 명칭을 바꿨다.


※ 『5·18기념재단 20년사』(2014)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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